astiva astiva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2분기 경제성장률 연율로 2.8%…예상밖 실적

2024년 07월 25일
0

보잉사 공장[위키미디어 커먼스]
미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2분기(4월~6월)에 직전분기 대비 후 연 환산으로 2.8% 커졌다고 25일 미 상무부가 속보치로 발표했다.

재화와 서비스의 총생산고 변동을 통한 분기 경제성장률이 연율 2.8%라는 것으로 1분기의 확정치 1.4%의 배에 해당된다.

또 시장 예상치인 1.9~2.1%를 훌쩍 넘어서는 좋은 실적인 것이다. 미 분기 경제성장률은 한 달 간격으로 중간치 및 확정치가 이어 발표된다.

미국 경제는 지난해 최종 4분기에 연율 3.4%를 기록하는 등 6분기 연속 연율 2.0% 이상의 성장을 이뤘으나 올 1분기에 1.4%로 주저앉았는데 다시 2분기에 높은 2.8%로 일어선 것이다.

연율 2.8%를 단순 직전분기 대비로 하면 0.7%에 해당된다. 중국 경제가 2분기에 전년동기 대비로 4.7% 성장하였으나 이를 직전분기 대비로 하면 0.7% 성장에 그쳤는데 미국이 2분기에 이 수준에 달했다.

미 상무부는 2분기에 민간 기업의 재고 투자가 크게 늘고 GDP 규모의 70%를 차지하는 민간 소비가 재화 및 서비스 양부분에서 2.3% 증가해 실적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실질 GDP와 달리 인플레 감안 없이 시세로 집계하는 명목 GDP는 2분기에 연율로 5.2% 커졌다. 1분기 때는 4.5% 확장되었다.

미국의 최근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연 인플레는 3.0%를 기록했으며 개인소비지출(PCE)물가지수 인플레는 2분기에 2.6%였다. 이런 인플레 상황을 2017년 기준가로 조정해서 명목 5.2% 성장이 2.8%의 실질 성장률로 바뀐 것이다.

미국의 2분기 명목 GDP 규모는 연환산으로 28조6300억 달러(3경9600조 원)에 달한다.

미국 경제는 지난 한 해 2.5% 성장했으며 올해도 이와 비슷한 2.7% 성장할 것으로 IMF는 최근 전망치에서 말했다.

미 연준이 오는 9월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인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인 가운데 여러 최신 발표 지표들이 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들고 있다.

지난 5일의 6월 고용동향에서 실업률이 30개월 래 최대의 4.1%로 오르고 사업체 일자리 순증치가 올 평균치에 2만 개 못 미치는 20만6000개에 그치면서 고용시장에 금리인상의 영향이 충분히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어 11일 6월의 CPI 인플레 발표에서 월간 물가변동이 4년 래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연 인플레가 1년 래 최저치인 3.0%까지 내려갔다.

이날의 2분기 성장률 2.8%는 11차례 걸쳐 인상해서 도달한 기준금리 5.25~5.50%가 23년 래 최대치로 10개월 유지된 상태서 이뤄진 것이다.

연준은 인플레 완전 제압을 위해 최고 수준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으나 반대로 발동이 걸린 성장 모멘텀을 위해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도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머스크 “백인민족주의” 갈수록 심해져 … “미국 백인은 소수 원주민”

여름 항공료 상승 전망… 유가 급등 여파로 여행 비용 부담 커져

볼드윈파크 총격 사건으로 3명 사망… 당국 수사 중

헌팅턴비치서 상어 출현… 해변 통제·서핑 대회 일시 중단

“이란 전시지도부 일치단결돼 있다” …CNN, 트럼프 분열 발언 반박

미국 최대 야생동물 교량, 공사 지연 끝에 12월 개통 예정

미국 건국 문서 전시 LA서 공개… USC서 희귀 역사 자료 선보여

포모나컬리지 인종차별 논란 확산… 캠퍼스 내 긴장 고조

미 고교 여성 농구 코치, 제자와 부적절 관계 … 32건 성범죄 기소

황금빛 물들인 ‘아이오닉 V’ … 오토차이나서 공개

SNS 강타한 ‘방귀 샐러드’ … “오히려 건강에 나쁘다” 우려

트와이스, 북미 투어 55만 관객 운집…”K팝 걸그룹 역대 최다”

“왜 나를 초대 안했어” 격분 … 트랙터 몰고 크리켓 결승전 난입

블랙핑크 지수, 칸 시리즈 ‘라이징 스타상’…”배우 존재감 증명”

실시간 랭킹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가짜인 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 … 황당 사기극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