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첫 경선지 대전·충남서 이재명 54.81% 득표

2021년 09월 04일
0

이재명 경기지사가 4일 더불어민주당의 내년 대통령 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첫 지역 순회 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했다.

이 지사가 경선 레이스의 가늠자로 불리는 충청에서 승리해 친문 강성지지층이 이 지사를 전략적으로 선택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전·충남 경선에서 이 지사는 총 투표수 2만5564표중 1만4012표를 얻으며 54.81%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7007표(27.41%)에 그치며 2위에 머무른 당내 최대 경쟁자인 이낙연 전 대표를 눌렀다.

이번 대전·충남 경선은 11차례 예정된 지역 순회 경선에서 가장 먼저 투표함의 뚜껑이 열리고 후보들의 순위가 공개된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선거인단은 5만2820명(투표율 48.40%) 규모로 2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체 선거인단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첫 개표 결과인 만큼 다른 지역의 표심에도 적잖은 영향을 줄 것이란 분석에서다.

4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대전·충남 합동연설회에서 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김두관, 이낙연, 박용진, 추미애 후보.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대중 앞에서 처음으로 순위가 매겨지는 이번 충청권 투표 결과에 따라 대세를 따라가는 일종의 ‘밴드왜건 효과'(편승효과)가 나타나 다른 지역 순회 경선의 흐름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지난 2017년 민주당 대선 경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첫 순회 경선지인 호남권에서 60.2%를 득표, 2위인 안희정 전 충남지사(20%)를 3배 차이로 누르고 대세론을 입증하며 경선 승리의 교두보를 쌓은 바 있다.

당시 안 전 지사와 이 지사(19.4%)는 호남에서 목표 득표율 40%와 35%를 제시했지만 달성하지 못했다. 문 대통령의 득표율을 과반 이하로 묶는다는 전략이 무산되면서 ‘문재인 비토론’은 힘을 잃고 대세론이 부상했으며 후발 주자가 대역전을 노릴 수 있는 결선 투표까지도 가지 못했다.

충청권이 주요 선거 때마다 영호남 지역대결 구도에서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해온 지역이라는 점도 이번 대전·충남 경선 결과에 주목도를 키웠다.

이처럼 중요한 첫 경선에서 이 지사가 과반 득표에 성공함에 따라 지난 대선 경선 당시 문 대통령이 그랬던 것처럼 대세론을 입증하는 동시에 당내 ‘이재명 비토론’이 급속히 힘을 잃을 것이란 평가다.

특히 민심과 당심의 동조화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이 지사의 대세론에는 더욱 힘이 실릴 전망이다.

이 지사는 그동안 여론조사상 우위에도 불구하고 친문 중심의 권리당원 분포와 상대적인 조직력의 열세 등이 약점으로 꼽혀 왔다.

더욱이 지역 순회 경선은 여론조사가 아닌 선거인단 투표로 진행되는 만큼 해당 지역의 대의원·권리당원을 어떤 캠프에서 더 많이 모았는지가 승부처가 된다는 점에서 이번 대전·충남 경선에서 과반 득표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이 지사는 권리당원 득표에서 1만3685표(55.21%)로 이 전 대표(6748표, 27.23%)를 크게 앞질렀을 뿐만 아니라 전국대의원 득표에서도 324표(42.02%)로 이 전 대표(255표, 33.07%)를 앞섰다.

이에 따라 향후 지역 순회 경선과 가장 규모가 큰 국민·일반당원 선거인단 개표 결과가 발표되는 ‘슈퍼위크'(1차 9월12일, 2차 10월3일) 등에서도 현재의 과반 흐름을 이어갈 경우 1·2위 후보 간 치르는 결선투표 없이 바로 본선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 지사는 “약간 우세한 정도 아니겠냐고 했는데 제 생각보다는 조금 더 많이 지지를 받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그는 또 “민주당 당원과 민주당을 사랑하시는 국민 여러분들의 선택에 겸허하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자세를 낮추면서 “우리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서 본선 경쟁력을 중심으로 승리할 수 있는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셨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나토, 美 침략 공모했다”…이탈리아·루마니아 정조준

베네수 최대 7.5 연쇄 강진…USGS, “사망자 최대 10만명” 추산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수사 착수…보좌진 전 연인 조사

트럼프 면전서 고성 삿대질 … 캐시디 상원의원, “4주라던 전쟁 4개월째”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마이크론에 양날의 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인가…12월 17일 통합

이란 때리자던 美우파도 흔들렸다…젊은 보수층 전쟁보다 협상

17개 주, 캘리포니아 플라스틱 규제법 제소… “전국 기업에 부당한 규제”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임박 … 7월3일 뉴욕 결혼 유력

북가주서 86년만에 강진, 규모 5.6… 물건들 날아가

미국의 민주사회주의 새 바람…논란도 커진다

5월 신축 주택 판매 58만채·7.3%↓…” 4개월 만에 최저수준”

‘손흥민 응원’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수비선 팀 구한 슈퍼캐치

실시간 랭킹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시민권 신청 서둘러야” 수수료 1330달러로 최대 80% 인상 … 저소득층 면제도 폐지

대낮 LA 거리서 62세 여성 노점상 무차별 폭행 … 행인들 방관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북가주 도서관 무차별 총기난사, 2명 사망 … “콜럼바인 꿈꿨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