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동전·쓰레기에 훼손” … 본연 빛깔 잃은 옐로스톤

2024년 09월 30일
0
Yellowstone National Park@YellowstoneNPS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유명 간헐온천 중 하나인 ‘모닝글로리 풀’이 수년간 쌓인 동전과 쓰레기로 인해 본연의 색을 잃은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과거 짙은 푸른빛과 특유의 원뿔형 모양으로 ‘나팔꽃 온천’이라 불렸던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모닝글로리 풀은 최근 그 색이 변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소원을 빌며 던진 동전과 각종 손수건을 포함한 쓰레기 등으로 인한 오염 때문이다. 현재는 푸른색이 아닌 녹색, 노란색, 주황색 등이 혼합된 빛깔을 지니고 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역사학자인 엘리샤 머피는 매체를 통해 “사람들은 온천 호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했다”며 “그들은 이곳에 뭔가를 던지면 온천수가 폭발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온갖 물건을 던졌다”고 설명했다. 실제 관광객들은 종종 공원에서 찾을 수 있는 틈새나 구멍에도 각종 물건을 집어넣었다고 한다.

머피는 또 “물웅덩이에는 사람들에게 이상하리만큼 본능적으로 물건을 던지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덧붙였다.

옐로스톤 공원의 화산 관측소 책임자인 마이크 폴란드는 모닝글로리 풀의 수온 변화가 색상을 변화시킨 가장 큰 이유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온도가 큰 요인”이라며 “뜨거운 물은 밝은 파란색을 띠지만, 차가운 물은 박테리아가 자랄 수 있어 색상이 더욱 다채로울 수 있다”며 “사람들이 (모닝글로리 풀에) 던진 물건이 열수 분출공을 부분적으로 막아 수온이 낮아졌고 이로 인해 각종 박테리아가 자란 것”이라고 짚었다.

이에 옐로스톤 국립공원 측은 주기적인 모닝글로리 풀 청소에 나섰다. 소방차를 동원해 물을 퍼낸 후 작업자가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공원 측 청소 후 수천 개의 동전, 원래 그곳에 속하지 않았던 돌 등 다양한 이물질이 발견됐다고 한다.

다만 최근에는 청소 작업이 빈번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관광객들의 인식이 점차 변하고 있고, 단속 또한 엄격하게 이뤄지고 있어서다.

그러나 한 관계자는 “그렇지만 이미 오염된 온천은 과거로 돌아가기엔 어려워 보인다”며 “인간의 욕심으로 자연이 훼손된 증거”라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영·불·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강력비난 … 1900명 사망

유럽 6개국 “미국, 동맹 아닌 위협” … 중국보다 더 두려워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 선출…부산은 전재수

되돌아 본 이란 전쟁 …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가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뉴섬 주지사, OC 등 8개 카운티에 노숙인 주거지원 예산 1억 4,500만 달러 지원

가정집 마당서 70년 된 박격포탄…8살 아이 발견 ‘주민 대피’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년 만에 복원” … 다울정 훼손 명판 교체 완료

한국 항공유 공급 감소…6000마일 떨어진 캘리포니아 ‘비상’

오타니 2경기 연속 6이닝 비자책 쾌투에도…다저스, 불펜 난조 속 역전패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유명 래퍼, 플로리다 할리웃서 총격 피습

실시간 랭킹

‘성추행 의혹’ USC 한인 교수 결국 퇴출 … 한인학생 소송 재판직전 합의, 추가 소송 2건 진행 중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이란, 호르무즈 해협 다시 완전 봉쇄, 유조선들 강제 우회”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남가주 주말 ‘깜짝 비’ … 최대 2~3인치 폭우, 기온 급락

집 앞에서 쓰레기 버리다 총격 피살 … 37세 남성 현장 사망

한인타운 3가-버몬트 건물 대형화재 … 건물전소·지붕붕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