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정유업계, 비축유 의무화에 반발 … LA 정유공장, 가동중단 선언

필립스 66 정유공장, 2025년 4분기 LA 정유공장 가동중단 선언

2024년 10월 17일
0
필립스 66 정유공장 모습. 필립스 66 웹사이트

정말 정치권과는 관련이 없는 것일까?

지난 14일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정유소들이 일정한 비축유를 유지하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하자 정규업계는 일제히 반발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필립스 66 정유공장이 16일 2025년 4분기 LA지역의 정유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필립스 66의 마크 래시어 CEO는 “필립스 66은 캘리포니아에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10번 프리웨이 옆에 위치한 필립스 66 정유공장은 LA 등 남가주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한 번 이상은 지나친 적이 있는 정유공장으로 약 600명의 직원과 300명의 계약 업체가 근무하고 있다. 필립스 66은 폐쇄이후 근로자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필립스 66은 정유공장 폐쇄 발표에서 뉴섬 주지사의 법안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으며 대변인은 최근의 입법 조치가 100년 된 정규공장 폐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에너지 위원회의 시바 군다 부위원장은 “그 동안 캘리포니아 청정 에너지 미래 전환에 필립스 66은 귀중한 파트너였다”고 말하고, “필립스 66은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연료 공급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에너지 위원회는 필립스 66 정유소 폐쇄 이후 캘리포니아에서는 8개의 정유공장이 운영될 것이라고 밝혓다.

이 지역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팀 맥오스카 LA 시의원(15지구)은 “필립스 66 정유공장 폐쇄는 윌밍턴 산업 지대에 한 가지 중요한 종말을 의미하지만 앞으로 몇 년 동안 새로운 일자리, 대기 질 개선, 혁신적인 경제적 이익을 위한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여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개스값 폭등 봉쇄 뉴섬, 개솔린 재고유지 의무화 법안서명

‘개스값 폭등 봉쇄’ … 뉴섬, 개솔린 재고유지 의무화 법안서명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외국인 심판 성접대 7경기 … 2002 월드컵 4강 신화도 흔들

트럼프 회사에 200만 달러 준 한국 기업 … 민주당 뇌물의혹 조사

77세 리처드 기어, 48세 연하와 로맨스…아들과 3살 차

올리브영, 美 세포라 뚫었다…580개 매장에 ‘K뷰티에딧’ 론칭

변호사 시험 보던 한인 여성 심정지 … ‘시험장측 대응 부적절’ 소송

“합법 취업허가 있는데” … 메릴랜드대 교수, 공항서 ICE에 체포, 구금 중

동포청,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추진 … 2028년 도입 목표

삼성 144만대 신기록 … 구글·애플 가세 ‘폴더블 대전’ 열린다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AI 시장 주도권, 결국 엔비디아가 쥔다”…모건스탠리 장담

이란, “오만과 ‘중앙 단일 루트’ 합의

[석승환의 MLB] 덕아웃의 아시안(1) — 커트 스즈키가 우리에게 묻는 것

러 미사일 28발, 우크라 한 발도 요격 못해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이민] 2만 달러 ‘비자 보증금’ 의무화 영구 시행 … 입국 문턱 더 높아진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