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볼턴 “트럼프가 전쟁 종식?…전부 허세” 작심 비판

가디언과 인터뷰…"국제사회 위기 가능성 훨씬 커"

2024년 12월 26일
0

Former Ambassador John R. Bolton speaking at the 2017 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 (CPAC) in National Harbor, Maryland.[사진 위키미디어 커먼스]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의사 결정은 국익에 관한 깊은 이해보다는 개인적인 관계와 “즉흥적인 반응”에 의해 좌우되는 경향이 있다며 트럼프 2기 정부에서 국제사회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경고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24일 보도된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당선인의 지능 부족과 일관된 전략 부재 등을 지적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트럼프 당선인이 대선 기간 가자지구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할 것이라며 제3차 세계대전을 막을 사람은 오직 자신 뿐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전부 허세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볼턴 전 보좌관은 “현재 세계는 그가 대통령이었을 때보다 더 위험하다”며 “우리가 (당시에) 겪은 유일한 위기는 코로나19로, 특정 외세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팬데믹에 대항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19세기의 다양한 국제 위기 위험은 트럼프 2기에서 재현될 수 있다”며 “트럼프의 일관된 전략 부재 등을 고려할 때 매우 걱정된다”고 전했다.

그는 트럼프 1기 당시 17개월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역임하며 트럼프 측근으로 불렸지만, 2019년 9월 경질된 이후 트럼프 당선인과 각을 세우고 있다.

2003년 이라크 침공을 지지한 미국 내 대표적인 강경 매파인 볼턴은 이란, 북한 및 국가들이 핵무기, 화학 무기 등을 생산하거나 조달하려는 시도에 대해 미국의 군사 행동을 촉구했다.

그는 로널드 레이건과 조지 H.W. 행정부에서 국무부 무기 협상가를 역임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16개월간 주유엔 미국 대사를 지냈다.

관련기사 트럼프식 우크라전 탈출구 윤곽 드러났다 무엇일까?

 

트럼프식 우크라전 탈출구 윤곽 드러났다 …무엇일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9·11테러 맞힌 ‘바바 반가’가 2026년 예언한 것은?

(속보)스위스 알프스 스키 리조트 화재 대참사 … 40명 사망·115명 부상

강선우 “돈 받은 적 없다” 부인…주진우 “예상된 변명, 그래도 감옥행”

‘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민주당 탈당 “

푸틴 “국경 완충지대 확대” 지시…’돈바스 완전점령’ 자신

“트럼프 마러라고 마사지사, 엡스타인에 출장 서비스”

“트럼프, 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왕비 같다”

국무부, 러시아 여행 금지 권고 … 거주 중이면 즉시 출국하라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트럼프, 초당적 법안에 2기 첫 거부권…민주 “복수 행보”

미국서 2025년 47명이 사형 집행 당해…전년의 배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쿠란에 손 얹고 취임선서

트럼프 “LA·시카고·포틀랜드서 군 철수”

버핏, 60년만에 버크셔 CEO 퇴임…재임 기간 주가 610만% 상승

실시간 랭킹

캘리포니아, 1월 1일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장바구니 전면금지 …마켓, 약국 등 모든 소매점 대상

일부 주 새해부터 푸드스탬프 사용 제한 본격화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라스베가스서 34만 명 모이는 초대형 새해 카운트다운 파티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 향년 76

9·11테러 맞힌 ‘바바 반가’가 2026년 예언한 것은?

캘리포니아, 올해부터 공립학교 교내 스마트폰 사용 전면 제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