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노숙자 인구 기록적 수준 치솟아 … 1만명당 23일 노숙 경험

2024년 12월 28일
0
pixabay

미국 내 노숙인 숫자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 1만 명당 23명은 적어도 하루는 노숙을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주택도시개발부는 27일 의회 제출용 연례 노숙인 평가 보고서를 통해 올해 1월 기준 자국 내 노숙인 내지 노숙 경험 인구 수가 77만148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인 1만 명당 23명꼴이다.

보고서는 노상 등 보호 장치가 없는 곳을 비롯해 긴급 대피소, 노숙인을 위한 임시 거처 등에서 지낸 경우를 노숙으로 규정했다. 인플레이션과 주택 위기, 중위 이하 임금 정체 등이 현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참전용사 가구를 제외한 모든 가구 구성 형태에서 노숙이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를 둔 가정과 개인을 비롯해 만성적인 노숙 가구, 보호소 거주자, 미성년 내지 24세 이하 가구 등에서 노숙 사례는 모두 증가했다.

특히 자녀가 있는 가정의 노숙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1년 동안 해당 유형의 노숙 사례는 39% 증가했다. 전체 노숙 증가율은 18.1%가량으로 집계됐다.

집계 기간 약 15만 명의 아이들이 적어도 하루는 노숙을 경험했다. 노숙 경험이 있는 이들 중 19%가 18세 이하 미성년자로 집계됐다. 18~24세 젊은이 비중도 8%에 달했다. 젊은 층 비중이 상당함을 알 수 있다.

성별로는 여성 노숙인이 30만2600여 명(39.2%), 남성 노숙인이 45만9500여 명(59.6%), 트랜스젠더 2500여 명(0.3%) 등으로 나타났다. 인종별로는 백인 및 관련 백인 혼혈이 38.3%, 흑인 계열이 31.6%, 히스패닉 계열이 30.6%였다.

미국 언론 액시오스는 이민 위기와 하와이 마우이 산불, 높은 주택 가격 등이 노숙 증가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 대선에서 각 후보가 중산층에 초점을 맞추며 빈곤과 노숙 문제는 거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라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노르트스트림 폭파’ 두 번째 우크라인 체포

캘리포니아 크리스챤 스쿨 한인 교사, 성범죄 혐의 뉴욕서 체포

AT마드리드 이강인 환상 데뷔전…”유니폼 팔려고 온 거 아냐”

‘틱톡 성지’ 된 LA 언덕길…주민들 “새벽까지 소음·대마초, 더는 못 참겠다”

롱비치 고교서 흉기 공격…학생 부상, 용의자는 도주

아기 인형 가면 쓴 남성, 필라델피아서 최소 15명 공포에 떨게 한 뒤 도주…캘리포니아 연고

버뱅크서 조직적 소매절도 단속…17명 무더기 체포

남가주 폭염에 레이징 워터스 할인…입장료 40% 할인에 무료 식사 제공

가을 코앞인데…미국 대부분 지역, 올가을 평년보다 더울 전망

LA 월드컵 대회 기간 라임 자전거·스쿠터 이용 100만 건 육박…대형 행사 교통수단 가능성 보여

LA 시의회, 13지구 내 12개 지역의 야영 금지 규정 폐지

캘리포니아, 산불 위험 지역 주택에 새로운 조경 규정 승인…수백만 가구 영향

북가주 카지노서 흉기 난동…5명 부상, 용의자 현장서 체포

이별 통보에 일본 찾아가 여친 살해한 한국인 男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우버이츠, 한인식당 8개월간 4만달러 ‘돈줄’ 막았다 … 1500건 매출정산 못받아

가주 변호사 16명 무더기 제명(명단) …100만달러 횡령 변호사도

마사지 업소 7곳 덮쳤더니 …. ‘전부 불법 성행위’, 무더기 구금

‘無비자로 입국거절 승객’ … LA서 아시아나 항공에 1억달러 소송

20살 트럼프 아들 1억5천만달러…대부분 ‘이것’

모더나 주가, 하루 만에 3배 가까이 폭등 .. 무슨 일?

LA 유명버거 단돈 80센트…80년 전 가격으로 하루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