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산불 확산시킨 주범은?… ‘악마의 바람’

2025년 01월 08일
0

Santa Ana winds – satellite image[위키미디어]
LA 에서 발생한 동시 다발적인 대형 산불이 급속히 확산하고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북동쪽에서 불어오는 강한 계절풍이 주요 요인 중 하나다.

‘악마의 바람’이라는 별명이 붙은 ‘산타 아나(Santa Ana)’는 내륙에서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과 태평양 연안을 향해 불며 건조하고 따뜻하며 돌풍을 동반한다.

태평양에서 이 지역으로 습한 공기를 운반하는 흐름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일반적으로 매년 약 10~25건이 발생하며 1~7일간 지속되면 평균 강풍은 3일간 지속된다. 가장 긴 산타 아나는 1957년 11월 14일간 지속됐다.

풍속은 시속 64km를 초과하는 경우가 많고 건조해 가뭄 상황에서 덤불이나 산림 화재를 심각하게 악화시킬 수 있다.

서부 내륙에서 태평양 연안으로 ‘산타 아나’가 부는 방향이 표시되어 있다.(출처: 위키피디아)

이 바람은 미국 서부의 광활한 사막 내륙인 ‘그레이트 베이슨(Great Basin)’ 상공의 고기압에 의해 생성된다.

수분을 잃은 공기는 시계 방향으로 돌며 남부 캘리포니아를 향해 불어오는데 해안을 따라 늘어선 대도시 지역과 사막을 분리하는 산맥을 지나면서 속도도 빨라진다.

영국 가디언은 8일 “천천히 흐르던 강이 좁은 곳에서 급류로 변하는 것처럼 협곡을 통과한 바람이 속도가 빨라지고 내려갈수록 건조해지고 따뜻해진다”고 설명했다.

산타 아나라는 이름은 LA 오렌지카운티의 산타 아나 캐년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타 아나가 주로 지나는 곳은 오렌지카운티의 산타아나 캐년과 벤추라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산타클라라강 유역과 뉴홀 패스, 샌퍼낸도 밸리, 샌버나디노, 폰타나, 치노 인근의 카혼 패스 등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시,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잔해 정리 긴급명령… 리니지에 45일 내 정리 요구

시미밸리 타깃 쇼핑센터서 테슬라 돌진 사고… 보행자 1명 사망·1명 위독

‘후지모리 딸’ 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당선 … 0,27%P 차이

트럼프 “개솔린값 즉시 내려라…갤런당 2.50달러 적정”

멕시코 휴양지서 악어 습격 참사… 오렌지카운티 관광객 눈앞에서 28세 남성 사망

베네수 강진 닷새째…구조 급감, 1719명 사망·4만4000여명 실종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국제회의 강국 입증…한국은 세계 2위·서울은 아시아 1위

시속 112마일 과속 운전자, LAPD 경사·시민 숨진 405 프리웨이 참사 살인 혐의로 기소

애플밸리 주택 뒷마당서 사람 뼈 발견… 새 집주인 아들이 발견해 수사 착수

패스트푸드 가격 10년 새 최대 2배 급등… 맥도날드 인상률 1위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고개 빳빳’ 홍명보에 “태도까지 최악”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