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마존 너무 무책임” 돈 받고 잠적하는 ‘유령 벤더’ 피해 속출 … 한인들 피해 호소 잇따라

2025년 02월 21일
0
Photo by Yender Gonzalez on Unsplash

최근 아마존에서 쇼핑을 하고 결제도 했지만 물건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토랜스에 거주하는 새라 김씨는 아마존에서 소파를 구입하고 700달러를 결제했지만 물건을 받지 못했다.

김씨는 “물건이 도착했다는 이메일을 받았지만 물건을 받지 못해 이메일로 확인을 하니 잘못 배송됐다며 물건을 다시 보내주겠다는 확인을 받았고 1:1 채팅을 통해 2주 뒤에는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답을 받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씨는 이 주가 넘도록 물건을 받지 못해 해당 회사에 이메일을 보냈지만 답장이 없었고, 소파를 판매한 업체의 웹사이트는 사라졌으며, 전화번호도 없어졌다고 밝혔다.

김씨는 아마존 고객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자 아마존측에서도 당장 해줄 수 있는 일은 없지만 크레딧 카드 회사에 문의를 해보라는 조언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씨는 결제를 한 크레딧 카드 회사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700달러를 고스란히 돌려받을 수 있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김씨는 “누군가에게는 700달러가 적은 금액일 수 있지만 우리는 큰 맘 먹고 결제한 것”이라고 말하고, “돈을 되돌려 받을 수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다.

Photo by ANIRUDH on Unsplash

발렌시아에 거주하는 박용수씨는 아마존에서 쥬서기를 구입했다. 다른 제품과 비슷한데 가격이 저렴해 즉각 구입했고, 한 반년을 문제 없이 사용했다.

박씨는 “반년 정도 지났을까? 쥬서기를 작동하는데 외곽 통 플라스틱이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전체적으로 금이 갔다”고 말했다. 박씨는 다행히 메뉴얼을 버리지 않아 워런티 기간이 1년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해당 회사에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고, 이메일을 보냈지만 답장은 없었다.

결국 아마존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쥬서기를 판매한 회사를 찾아봤지만 판매했던 회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당연히 워런티 혜택도 받지 못했다.

박씨는 “우리가 뭐 건강만 생각하는 집안이어서 매일 쥬서기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얼마 사용하지 않았는데 제품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하고, “아마존을 100% 신뢰하면 안된다”고 조언했다.

아마존에서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제품이 많이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보호센터는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현혹되지 말고 현명한 소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백악관 벽엔 시진핑, 바이든 자리엔 ‘오토펜’

검찰청, 78년 만에 사라졌다…수사는 중수청, 기소는 공소청

이재명, 우크라에 분노 폭발 … “공개사과 없으면 추가조치”

유가 뛰자 미국인들 대형차 외면 … ‘작고 싼 차’ 이동, 엘란트라 판매 급증

‘LA 아리랑’ LA 달궜다 … 한인축제 개막 첫날부터 인파 몰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산불 나면 ‘AwareCA’ 켜라 … 대피·진화율·소방항공기까지 실시간 추적

“사라졌던 토포 치코가 돌아온다” … 미국 매장 공급 재개

[9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1997년 ‘재앙의 겨울’ 다시 오나 … 올겨울 슈퍼 엘니뇨 초비상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LA 아리랑’ LA 달궜다 … 한인축제 개막 첫날부터 인파 몰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