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부지만 연인은 아니다?” … 중국서 번지는 ‘우정 결혼’

2025년 04월 28일
0
중국 젊은이들이 가족의 압박과 사회적 편견에서 벗어나고자 우정 결혼을 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로맨틱한 사랑이나 성적 관계가 아닌, 친한 친구와 가치나 관심사를 공유하며 관계를 유지하는 ‘우정 결혼’이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젊은이들이 가족의 압박과 사회적 편견에서 벗어나기 위해 친구와의 우정 결혼을 선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정 결혼은 이성적 관계가 아닌, 친구와 가치·관심사를 공유하며 관계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는 사이다. 이들은 한 집에 살며 비용을 분담하고, 서로에게 정서적으로 의지하지만 성관계는 맺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법적으로는 부부지만 각방을 쓰는 경우가 많고, 결혼 외 연애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경우에 따라 ‘언젠가 우리 둘 중 한 명이 진정한 사랑을 찾아 전통적인 결혼을 원하면, 우리는 이혼할 수 있다’는 계약을 체결하기도 한다.

만약 서로 자녀를 갖기로 결정하면 인공수정이나 입양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중국 남서부 충칭 출신의 20대 여성 메이란은 4년 전 절친과 우정 결혼을 했다.

그들은 결혼식을 올리거나 예물을 교환하지 않기로 했고, 자녀도 갖지 않기로 합의했다. 집에서는 서로 각방을 쓰며 서로의 개인 공간을 존중하고, 성관계는 맺지 않는다.

그녀는 “결혼은 서로의 법적 보호자가 되는 것이고, 이는 응급 상황에서 서로를 대신해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해주는 것”이라며 “남편과 나는 함께 사는 룸메이트면서 가족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중국 후베이성의 가족 관계 컨설턴트인 판롄은 “우정 결혼이 개인의 독립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면서도 “이런 관계는 불안정할 수 있으며, 현실 도피 수단으로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정 결혼은 사회적 압력에 대한 일시적인 해결책에 불과하며, 주택 가격이 안정되고 독신 가구 지원이 확대되면 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