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다저스 구장에 ICE 요원 배치?”… 이민단속 논란 확산

2025년 06월 21일
0
Evan @daviddunn177 · Jun 19 ICE is trying to get into Dodger Stadium.

로스앤젤레스(LA)에서 트럼프 정부의 이민자 단속 반대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팀인 LA 다저스의 홈구장에서 연방 요원이 목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다저스타디움에서는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다.

경기 시작 수 시간 전부터 구장 주변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배치됐다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 소식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이를 접한 이민 단속 반대 시위대는 경기장 앞에 몰려들어 ICE 반대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논란이 커지자 다저스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늘 아침 ICE 요원들이 다저스타디움 주차장 출입을 요청했으나 거부했다”면서 “오늘 밤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ICE는 곧바로 “거짓이다. 우리는 그곳에 있지 않았다”며 다저스 구단 측 발표에 반박했다.

ICE를 관할하는 국토안보부(DHS)도 “다저스타디움에 있었던 요원들은 ICE 소속이 아니며 이민 단속과는 무관하다”면서 “관세국경보호청(CBP) 차량이 고장으로 인해 잠시 주차장에 머문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진로(JINRO)’ 대표 캐릭터인 두꺼비가 다저스타디움에서 시구자로 나서고 있다.(사진=하이트진로 제공)

그러나 다저스타디움은 도심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외곽에 위치해 있어 경기 관람 외의 목적으로 방문할 이유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경기장 주차장은 일반 도로에서 한참을 들어가야 있기 때문에 우연한 차량 고장으로 잠시 머물렀다는 당국의 해명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논란은 지난 15일 라틴 팝 가수 네자가 다저스타디움에서 미국 국가를 스페인어로 열창한 지 불과 며칠 만에 발생했다. 그녀는 이민 단속 사태에 항의하는 의미로 구단과의 상의 없이 스페인어로 미국 국가를 불렀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 단속 반대 시위 확산에 대응하고자 LA 전역에 주 방위군과 해병대 병력 4100명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저스 침묵에 팬들 분노… ICE 단속 와중 이민자 지원 전격 연기”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빈 뉴섬, 2026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후임자 논쟁 속 개입 여부 고심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한국 유학 보내주세요” … 한인 교수들에게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