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손소독제 창고 대규모 화재 … 용암 같이 끓어 올라(영상)

"도랑은 마치 끓는 용암같아…"환경 당국 경고 무시, 결국 대형 화재

2025년 09월 11일
0
뉴욕주 북부의 소도시 고럼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2025.09.11. (사진=크리스털 비치 소방서 페이스북 캡처)

미국에서 손 소독제를 포함한 위험 물질이 대량으로 보관돼 있던 창고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미 매체 피플과 NBC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30일 뉴욕주 북부의 소도시 고럼에서 화재가 발생해 총 5만7천 평방피트(약 5천295㎡) 규모의 창고가 전소됐다.

해당 창고는 유통기한이 지난 손 소독제 약 1천개 팔레트와 함께 해체 또는 재활용 예정이었던 물품들로 가득 차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화재는 사실상 예고된 인재에 가깝다는 점에서 파장이 크다.

고럼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 토마스 하비는 지난 6월 회의에서 “창고 안에 다량의 물질이 알코올 성분으로 인해 불이 붙기 쉬운 상태였다. 폭발성은 없더라도 불이 시작되면 산소를 차단하는 것 외에는 끌 방법이 없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이후 수개월 동안 뉴욕주 환경보전청(DEC)과 보건국(DOH) 그리고 지역 소방 당국은 해당 창고에 대해 지속적인 문제를 제기해 왔다.

실제로 DEC는 작년 12월 해당 시설을 처음 인지한 후 두 차례 위반 통지서와 영업 중지 명령을 발송했다.

그러나 창고 운영 업체는 법적 통지에도 불구하고 시정 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고 제출한 시정 계획도 부적절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창고 소유주 에두라르드 자이드만은 지난 5월 진행된 도시계획위원회 회의에서 “문제를 통제하겠다”며 “손 소독제에는 물이 30% 들어있어 불이 붙기 어렵고 위험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화재 발생 직후 뉴욕주 DEC와 DOH는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고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했다.

다음 날 인근 크리스털 비치 소방서는 화재 현장 영상을 공개했으며 이를 본 사람들은 “도랑의 물이 마치 끓는 용암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고럼 타운 감독관 데일 스텔은 “현장에 뿌려진 물과 손 소독제가 내리막을 타고 흘러내려 도랑으로 유입됐다”며 “손 소독제는 알코올 성분 때문에 물 위에 뜨며 쉽게 불이 붙는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창고 건물은 완전히 붕괴됐다. 현재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업체와 협력해 위험 물질 제거와 환경 피해 평가를 진행 중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빈 뉴섬, 2026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후임자 논쟁 속 개입 여부 고심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맞아 ‘주별 상징’ 미니 캔 출시

온타리오 대형 창고 화재 방화 용의자 기소…피해액 6억 달러 넘어

말리부·LA 카운티 해변에 해파리 출현 경고…피서객 주의 당부

우정국, 독립전쟁 인물 담은 250주년 기념 ‘포에버’ 우표 공개

리버사이드 초등학교 등교 시간 차량 충돌…노인 운전자, 의료 문제로 통제 잃어

LA 카운티 검시관 조사관, 시신에서 금품 절도 인정

손바닥만 한 ‘하늘 나는’ 거미 확산…남가주에서도 목격

코첼라 앞두고 에어비앤비 예약 막판 취소 논란

“온타리오 대형 쇼핑몰 트루 릴리전 매장에 방화”

“혈압 140 넘기 전 잡아라”…고혈압 막는 생활습관

물가 폭등 현실화 … 23개월 만에 최고치

“단순 감기라니요”…의사 오진 직감 엄마, 백혈병 아들 살렸다

강아지 입 냄새 맡으면 시간당 1000달러? … 이색 일자리 등장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