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의 뒷끝 … 바이든 사진 자리에 ‘오토펜’ 걸어 조롱

2025년 09월 25일
0
백악관 웨스트윙 ‘대통령 명예의 거리’ 주랑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자리에 ‘오토펜’ 사진이 걸려 있다.(출처: 백악관 트루스소셜) 2025.09.25

백악관이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 있어야 할 자리에 ‘오토펜(Autopen·자동 서명기)’ 사진을 걸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이 ‘오토펜’을 사용한 것이 인지력 저하 등 문제 때문이라는 것이라고 주장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백악관은 24일(현지 시각) 공식 SNS 트루스소셜에 2장의 사진을 올렸다.

하나는 3개의 액자 사진 중 양쪽에 트럼프 사진이 걸린 가운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자리에 오토펜이 서명하는 장면을 담은 것이다.

트럼프는 45대 및 47대, 바이든은 46대 대통령이어서 순서대로 하면 트럼프-바이든-트럼프 순서대로 사진이 걸려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웨스트윙 ‘대통령 명예의 거리’ 주랑에 걸린 걸려 있는 자신의 사진을 보고 있다. 옆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자리에 ‘오토펜’ 사진이 걸려 있다.(출처: 백악관 트루스소셜)

또 한 장의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토펜이 걸려 있는 부분을 들여다 보는 장면이다. 트럼프의 시선이 자신의 사진과 오토펜 사진 어느 것으로 향해 있는지는 불명확하다.

이 사진들은 백악관 웨스트윙 주랑(柱廊·colonnade)에 새로 조성된 ‘대통령 명예의 거리(Presidential Walk of Fame)’에 걸린 것이다.

한편 바이든 전 대통령측은 5월 18일 성명을 내고 바이든 전 대통령이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으며 암은 뼈로 전이된 상태라고 밝혔다.

바이든 전 대통령 측은 “전립선암은 골격으로 전이된 공격적 형태(aggressive form)이지만, 호르몬에 민감한 암이기 때문에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바이든 전 대통령과 그의 가족들은 의료진과 함께 다양한 치료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가한 바이든, 트럼프 조롱에만 열 올려

관련기사 한가한 바이든, 트럼프 조롱에만 열 올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캘리포니아 해안 첫 사례… 코끼리물범 새끼서 조류독감 H5N1 확인

실시간 랭킹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고펀드미, 믿을 수 있나 너무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불투명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한인타운 코앞 맥아더파크 ‘노천 마약시장’ … 18가 갱단 대규모 체포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한인 식당그룹 ‘식스 애비뉴’ 인수

앤털로프 밸리 ‘파피꽃 슈퍼 블룸’ 시작 .. 개화 폭발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