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중생 제자 성폭행 복역 체육교사, 동료 수감자에 피살

2025년 10월 09일
0
숨진 어니스트 니콜스. (사진=노스캐롤라이나 성인 교정국)

자신이 근무하던 학교의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수감된 미국 중학교 체육교사가 동료 수감자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8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6시50분께 노스캐롤라이나주 모리에 위치한 그린 교도소에서는 수감자 어니스트 니콜스(60)가 감방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교도소 측은 응급 인명구조 절차를 시행했으나, 의료팀은 오전 7시22분 사망을 선고했다.

니콜스는 2011년 미성년자 강간 혐의로 15년형을 선고 받아 수감 중이었던 인물이다. 그는 2027년 9월 출소할 예정이었다.

교도소 측은 니콜스가 감방에서 살해 당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지만, 며칠 뒤 노스캐롤라이나주 수사당국은 동료 수감자인 윌버트 볼드윈에게 살인 혐의 영장을 발부했다.

니콜스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윌버트 볼드윈. (사진=노스캐롤라이나주 수사국)

볼드윈은 2010년 리치먼드 카운티에서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인물이다.

교도소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추가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수사 당국도 니콜스 시신의 부검 결과를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소재 랜슨 중학교에서 체육 교사로 14년간 재직해 온 니콜스는 15세 소녀를 성폭행해 왔다는 사실이 2008년 드러나면서 학교로부터 정직, 출입금지 조치를 받았다.

니콜스는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아들을 사칭해 피해 소녀에게 접근했으며, 6개월 간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10월 자택에서 체포된 니콜스는 이후 수 년 간 이어진 재판 과정에서 자신에게 적용된 혐의를 이해할 수 없다며 소란을 피우기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여섯 명이 만든 6점, 두 명이 만든 7점

리사도 결국 사과…블랙핑크 10주년 잡음에 “정말 미안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전작권 회수” vs “재선거” … 광복절 도심 집회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다저스타디움 물들인 ‘한국의 멋’…코리안 헤리티지 나잇 성황

[알림] 오늘 광복 81주년 경축식 .. 선착순 400명 쌀 증정

[알림] 시니어를 위한 ‘토요디지털 학교’…온라인쇼핑부터 AI까지

(2보)해양폭염에 남가주 해변 가오리 급증…쏘임 사고 3,100건, 지난해 2배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첫 학기는 스트레스 없이” … 신입생 성적표서 학점 없앤다

“배은망덕” 퍼붓던 머스크, 트럼프와 다시 연락…공화당에 1억달러 쓴다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