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중생 제자 성폭행 복역 체육교사, 동료 수감자에 피살

2025년 10월 09일
0
숨진 어니스트 니콜스. (사진=노스캐롤라이나 성인 교정국)

자신이 근무하던 학교의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수감된 미국 중학교 체육교사가 동료 수감자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8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6시50분께 노스캐롤라이나주 모리에 위치한 그린 교도소에서는 수감자 어니스트 니콜스(60)가 감방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교도소 측은 응급 인명구조 절차를 시행했으나, 의료팀은 오전 7시22분 사망을 선고했다.

니콜스는 2011년 미성년자 강간 혐의로 15년형을 선고 받아 수감 중이었던 인물이다. 그는 2027년 9월 출소할 예정이었다.

교도소 측은 니콜스가 감방에서 살해 당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지만, 며칠 뒤 노스캐롤라이나주 수사당국은 동료 수감자인 윌버트 볼드윈에게 살인 혐의 영장을 발부했다.

니콜스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윌버트 볼드윈. (사진=노스캐롤라이나주 수사국)

볼드윈은 2010년 리치먼드 카운티에서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인물이다.

교도소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추가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수사 당국도 니콜스 시신의 부검 결과를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소재 랜슨 중학교에서 체육 교사로 14년간 재직해 온 니콜스는 15세 소녀를 성폭행해 왔다는 사실이 2008년 드러나면서 학교로부터 정직, 출입금지 조치를 받았다.

니콜스는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아들을 사칭해 피해 소녀에게 접근했으며, 6개월 간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10월 자택에서 체포된 니콜스는 이후 수 년 간 이어진 재판 과정에서 자신에게 적용된 혐의를 이해할 수 없다며 소란을 피우기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프랑스 치안 붕괴 위기…내무장관 “경찰 통제력 잃었다” 충격 고백

10조 달러 AI 투자 광풍에 균열…미 데이터센터 47곳 중단·지연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반트럼프 시위 한복판 인스타 강제정지…“정치검열” 논란 확산

사형 집행 16년 만에 최다…총살형·질소가스 사형까지 부활

메카 사원서 ‘음란행위’ 남녀 2명 사형…무슨 짓 했는지 공개 안 해

프랑스 하늘에 ‘붉은 괴생명체’ 출현…“종말 온 줄 알았다”

김대중 대통령의 5년, 영화로 돌아온다…‘대통령 김대중’ 1월 개봉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확정…‘친일 논란’ 하영 결국 자진 하차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줄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