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민 50% 이상 “도둑 맞은 적 있다” … 전국 최악의 범죄 도시 “버논”

2025년 10월 10일
0
버논시가 전국에서 주택 절도 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한 도시로 조사됐다. 버논시

LA 카운티의 한 작은 도시가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빈번하게 빈집털이 범죄가 발생하는 도시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그 주인공은 LA 남동부 게이트웨이 시티(Gateway Cities) 지역에 위치한 버넌이다. 홈 보안 전문 리서치 기업 세이프와이즈(Safewise)는 FBI의 공개 범죄 데이터를 분석해 전국에서 가장 빈집털이 범죄가 많이 발생한 도시 순위를 발표했으며, 버넌은 캘리포니아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인구 100명당 빈집털이 범죄 발생 건수를 기준으로 작성됐다.

주로 산업 지대로 구성된 버넌은 인구는 적지만 도난 사건 수는 매우 높아 순위가 크게 상승했다.

2023년 FBI 통계에 따르면, 버넌의 인구는 단 208명에 불과하지만, 한 해 동안 110건의 빈집털이가 발생했다. 이는 주민의 절반 이상인 52.88%가 피해를 입은 셈이다.

전국 순위에서도 버넌은 단연 1위였다. 2위인 일리노이 주의 소제트는 도난률이 7.58%에 불과했다.

세이프와이즈는 보고서에서 버넌의 순위가 통계적으로 매우 이례적이며,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특수성을 감안하더라도, 미국 전역에서 빈집털이 범죄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에는 도둑들이 한 사건당 평균 6,000달러 상당의 금품을 훔쳐갔으며, 이는 2000년 대비 5배에 달하는 피해액”이라고 밝혔다.

세이프와이즈는 미국인들의 주거 보안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이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7%만이 개인 보안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보안 카메라를 사용 중이다. 이외에 경비견과 총기도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주택 보호 수단으로 나타났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정은·시진핑 정상회담…김일성광장서 환영식 ‘극진한 예우’

누명 벗은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광고 촬영”

FT “한국, 세계경제 승자 부상…칩 팔고 탱크·화장품도 판다”

금리 인상 우려에 반도체 1조달러 증발 … 월가 “전형적인 버블”

뉴욕 펜스테이션서 흉기 난동…6명 부상·용의자 체포

필리핀 규모 7.8 강진 … 최소 15명 사망, 129명 부상

“마취 총 맞고 추락” … 가로수 올라간 곰 구출 ‘아찔'(영상)

스페이스X IPO, 시장 흔들까…지수 추종 자금 쏠림 ‘우려’

환율 쇼크 … 인천공항 원·달러 환율 1620원대 돌파

“일베, 전두환식 탱크로 밀어버려야”…매불쇼 최욱 논란

‘블랙 먼데이’ 주저앉은 한국 증시 8% 폭락

시니어센터 한식도시락 인기 …하루 150개도 모자라

“사랑 찾던 노인들 잇따라 사망” … 데이팅앱 유혹 돈 뺏고 살해

LA시장 선거 역전극, 결선행 판도 뒤집혀 … 라만, 프랫 제치고 2위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