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무라이칼 아내 살해’ 무자비한 살인행각 LA 여성, 35년형 선고

2025년 11월 05일
0
사무라이 칼을 들고 서 있는 여성. X@Mollybrown1992

지난해 LA카운티에서 사무라이식 칼을 사용해 아내를 살해하고 시어머니를 잔혹하게 공격한 여성이 징역 35년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끔찍한 살인은 지난 2024년 7월 18일, 샌디마스의 300 사우스 헌팅턴 애비뉴의 한 주택 안에서 벌어졌다.

오후 3시 30분쯤 LA카운티 셰리프국 요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의 어머니 시 웨이 황이 오른쪽 다리와 손에 피를 묻힌 채 카타나 검을 들고 거리에서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다.

황은 셰리프 요원들의 명령에 즉시 검을 내려놓고 두 손을 들었으며, 이후 그들을 살해 현장으로 안내했다.

LA카운티 부지방검사 브리트니 살리비에 따르면, 황의 딸인 47세 천천페이와 그 아내 45세 웨이첸 황은 이혼 문제로 언쟁을 벌이던 중 웨이첸이 카타나 검을 집어 들고 페이를 13차례 찔러 숨지게 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페이의 어머니는 방으로 달려가 피투성이가 된 딸을 바닥에 쓰러진 채 발견했다.

그녀는 이후 웨이첸이 자신을 향해 여러 차례 검을 휘두르자 필사적으로 저항했고, 결국 검날을 붙잡은 채 집 밖으로 도망쳤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셰리프 요원들이 부부의 집 안으로 들어갔을 때, 페이는 이미 숨져 있었고 웨이첸은 약병 옆 침대에 누워 있었다. 살리비 검사는 45세의 웨이첸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배심원단은 10월 28일, 웨이첸 황에게 아내 살해 및 시어머니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11월 3일 선고 공판에서 피해자의 어머니 시 웨이 황은 대만에서 화상 연결을 통해 포모나 법정에 출석해 중국어 통역을 통해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은 법정에서 “웨이첸이 어떻게 그런 증오로 내 딸을 죽일 수 있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그녀는 아무런 후회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그녀는 흡혈귀처럼 사람의 피를 빨아들이려는 듯 검을 휘둘렀다. 피가 흘러나오는 걸 즐기기까지 했다. 후회의 흔적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교육원, OC ‘찾아가는 한국문화 특강’ 수강생 모집

LA 한인축제 90일 앞으로 … 지누션·타이거 JK·윤미래 등 역대급 라인업

“드디어 됐네! 됐어” … 시니어센터 수강생 추첨에 희비 교차

메디캘 치과 전체보장 1년 더 연장, 예산 극적 반영 … 불체이민자도 내년 7월까지 혜택

네타냐후 끝이 보인다 … 아이젠코트, “네타냐후 정부 막 내릴 것”

“애국가 영상서 빼라” 홍명보 향한 축구팬들의 분노

‘홍명보 감독 선임’비리 의혹 수사 본격화 … 서울경찰청 이송

배재고에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 … 청룡기 몰수패

조기승 전 시애틀한인회장,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이사장 추대

“인성문제 배재고 선수들, 프로진출 어렵다”

금리 인상 가능성에…금, 13년 만 최악의 분기 손실

‘6만달러 붕괴’ 비트코인, 아직 바닥 아니다…”4만달러까지 밀린다”

멕시코 라파스 앞바다서 규모 6.0 지진 발생…쓰나미 경보는 없어

[화제] 부모 찾는 딸의 절박한 호소…LA 식당, 베네수엘라 구호소 변신

실시간 랭킹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테슬라 최악의 돌진 사고 … 79세 여성 사망·6명 사상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멕시코 휴양지서 관광객 악어에 먹혀 사망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405 Fwy. 순찰차 못보고 112마일 돌진 … 경관 등 2명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