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말리부 여대생 4명 참변 … 운전자 “살인은 아니다”

2025년 11월 10일
0
말리부 지역에서 100마일 과속으로 페퍼다인 여대생 4명을 치어 숨지게 한 프레이저 봄(가운데)이 변호인단과 함께 법원에 들어가고 있다. X@PeppGraphic

태평양 해안 고속도로(Pacific Coast Highway)에서 과속 운전을 하다 차량을 들이받아 페퍼다인 대학교 여학생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일부 혐의를 취하해 달라는 요청을 법원에서 기각당했다.

관련기사: 말리부서 최악 교통사고 4명 참변 모두 페퍼다인 대학생들

최근 유명 변호사 앨런 잭슨을 선임한 프레이저 봄은 2023년 10월 17일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여전히 살인 4건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여러 매체가 전했다.

관련기사: 페퍼다인 여대생 4명 참변 말리부 가해 운전자, 스타 변호사 선임

교통사고로 사망한 페퍼다인 여대생들 니알 롤스턴, 페이튼 스튜어트, 아샤 위어, 데슬린 윌리엄스(왼쪽부터). X

검찰에 따르면 봄은 시속 100마일을 넘는 속도로 운전하다, 태평양 해안 고속도로에서 페퍼다인 대학에서 약 4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보행 중이던 학부생 니암 롤스턴(Niamh Rolston), 페이튼 스튜어트(Peyton Stewart), 아샤 위어(Asha Weir), 데슬린 윌리엄스(Deslyn Williams)를 치어 숨지게 했다. 봄은 부상당하지 않았다.

봄의 변호인 측은 사고 당시 그가 약물이나 알코올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들은 봄이 다른 운전자와의 도로 분노 상황을 피하기 위해 속도를 냈고, 그 과정에서 다른 차량에 부딪혀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는 살인보다는 과실치사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0일 밴나이스 법원에서 판사는 이에 동의하지 않았으며, 봄은 결국 살인 혐의로 정식 재판을 받게 될 전망이다.

<박성철 기자>

‘여대생 4명 참사’ 말리부 교통사고 운전자, 살인혐의기소

관련기사 말리부 음주사망사고 인플루언서, 6개월만 뒤늦게 체포

관련기사 여대생 4명 참사 말리부 교통사고 운전자, 살인혐의기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주노선 유류할증료 폭등 … 인천-LA·뉴욕 왕복 최대 830달러

트럼프 “사상 최고의 미중 관계 열자” … 시진핑 “대만 문제 신중 처리”

오타니, 시즌 3승과 함께 다저스 4연패 끊어.. 이정후는 무안타, 김혜성은 결장

LA 시의회, 호텔·공항 노동자 시급 30달러 인상 연기 추진

헐리우드 볼, 일부 공연 티켓 1달러 판매 행사 진행

어바인 남성, 새끼 오리 학대 혐의로 체포…한 마리 죽고 한 마리 중상

벤추라의 역사적 코카콜라 공장 114년 만에 폐쇄

치노힐스서 산불 발생…대피 명령 발령

60대 한인 여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검시국 “자살 판정”

어도어, ‘다니엘 431억 손배소’ 본격화…다니엘·민희진 불출석

엔비디아 시총 5.5조달러 돌파…AI 반도체 광풍 어디까지

BTS 정국, 오토바이 샀나…”가격은 6100만원대”

‘슬립오버 딸의 한인 친구들 성추행’ 남성, 45년형 선고

크루즈서 또 노로바이러스 집단감염 … 프랑스, 탑승자 1700명 하선금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물리치료사, 앰트랙 직원 의료보험 상대 초대형 사기 가담 … 공범 19명 기소

한인 대학원생, 기숙사 샤워실 몰카 … 자퇴에 기소까지

아동포르노 유통 500명 무더기 확인 … 의사·공무원·병원장 등 체포

“염소 600마리 해냈다” … 패서디나 산불방지 ‘풀 먹방작전’

(2보) 성착취범들의 충격적 정체 … 의사·공무원·기업간부까지 줄 체포

시민권 박탈 드라이브 가속 … 귀화이민자 12명 시민권 취소

“불륜 폭로하겠다”…AI가 사용자 협박

[트렌드] “요즘 누가 MBA 가나요” … 등록금 ‘반값 할인’ 경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