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섬 지사, 브라질서 독자행보 .. “미국이 자리 비워도 우리는 책임 다할 것”

뉴섬, 트럼프 정부의 COP30 불참 직격… “환경을 이념전쟁으로 만드는 건 무례한 일”

2025년 11월 11일
0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밀컨 인스티튜트 글로벌 투자자 심포지엄에서 발언 중인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뉴섬 주지사는 “트럼프 행정부가 단 한 명의 대표도 COP30에 보내지 않은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사진=뉴섬 주지사 X 계정 캡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를 ‘사기극’으로 규정하며 연방정부 대표단 파견을 거부한 가운데,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독자적으로 회의에 참석해 트럼프 행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뉴섬 주지사는 10일(현지시간) COP30 개최지인 브라질 벨렝 도착 전 상파울루에서 열린 글로벌 투자자 심포지엄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미국 정부 내에서 여러분에게 존중을 보여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건 정치 이전에 무례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정부가 COP30에 단 한 명의 대표도, 심지어 관찰자조차 보내지 않은 것은 환경 문제를 이념 전쟁으로 돌리는 행위”라며 “캘리포니아는 그런 부끄러운 선택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파리기후협정 탈퇴를 선언하고, 화석연료 중심의 ‘드릴 베이비 드릴(Drill, baby, drill)’ 정책을 추진하는 등 기후 대응 기조를 전면적으로 뒤집은 바 있다. 이번 COP30에도 연방 차원의 공식 대표단을 파견하지 않으면서, 미국이 주요 기후 거버넌스에서 사실상 ‘공석’을 선언한 첫 사례가 됐다.

뉴섬은 대신 캘리포니아 주를 대표해 독자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캘리포니아는 세계 5위 경제를 가진 주(州)로, 풍부한 희토류 자원과 재생에너지 산업 역량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며 “우리는 기후 위기 대응에서 미국의 리더십이 사라진 자리를 메우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기후변화는 당파의 문제가 아니다. 생존의 문제이며, 지구와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의 문제”라며 “트럼프 행정부가 손을 놓더라도, 캘리포니아는 계속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COP30은 브라질 북부 도시 벨렝에서 개막해 21일까지 열리며, 전 세계 170여 개국 대표단이 참석했다. 올해 회의에서는 연간 1조3천억 달러 규모의 기후 재원 조성과 203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설정, 열대우림 보전기금(TFFF) 설립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되고 있다.

미국 연방정부의 ‘공백’ 속에서도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민주당 주지사들의 독자 참여가 이어지면서, 미국 내에서도 기후 정책의 분열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트럼프 “종전 MOU, 14일 서명 …즉시 호르무즈 개방”

멕시코 축구팬 ‘눈 찢기’, 한국 유튜버에 인종차별 논란

‘서울로 변한 과달라하라’…멕시코 언론, 한국체코전 조명

“주말 하루새 우크라 드론 540기 격추..유류 ·수송시설 강타”

선관위, ‘소쿠리 투표’ 때도 성과급 83억 챙겨

정신 나간 선관위 … 이 판국에 사무실서 ‘골프스윙 연습’

이란 외무, “며칠 내 양해각서 디지털 방식으로 서명”

머스크의 자산 ‘1조 달러’, 전세계인에 122달러 분배 가능

망명 및 이민신청 처리 재개한다 …연방법원 판결 수용

“감당 못할 만큼 아이 낳아라”…MAGA 여성대회, 결혼·출산 외쳤다

월드컵 열기 속 한국 유학 상담 … 18~19일 박람회 개최

“같은 BTS 팬도 다른 화면 본다”…넷플릭스, 7월 AI 기반 UI 개편

실시간 랭킹

메디캘 치과 혜택 7월부터 축소, 서류미비 성인 진료중단 … 6월말까지 진료 서둘러야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스페이스X, 첫날 19% 급등 … 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한인 여성, 세 아들 남겨두고 비극 … 남편, 부인 총격살해 후 자살

LA 시장선거 음모론 확산 … 틱톡 영상 “배스에 돈 받고 투표” 주장 퍼져

국무부, 원정출산 비자 600여 건 적발 … “시민권 악용 막겠다”

정신 나간 선관위 … 이 판국에 사무실서 ‘골프스윙 연습’

최강 초강력 엘니뇨 온다 … “남가주 물폭탄 쏟아질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