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섬 지사, 브라질서 독자행보 .. “미국이 자리 비워도 우리는 책임 다할 것”

뉴섬, 트럼프 정부의 COP30 불참 직격… “환경을 이념전쟁으로 만드는 건 무례한 일”

2025년 11월 11일
0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밀컨 인스티튜트 글로벌 투자자 심포지엄에서 발언 중인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뉴섬 주지사는 “트럼프 행정부가 단 한 명의 대표도 COP30에 보내지 않은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사진=뉴섬 주지사 X 계정 캡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를 ‘사기극’으로 규정하며 연방정부 대표단 파견을 거부한 가운데,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독자적으로 회의에 참석해 트럼프 행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뉴섬 주지사는 10일(현지시간) COP30 개최지인 브라질 벨렝 도착 전 상파울루에서 열린 글로벌 투자자 심포지엄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미국 정부 내에서 여러분에게 존중을 보여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건 정치 이전에 무례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정부가 COP30에 단 한 명의 대표도, 심지어 관찰자조차 보내지 않은 것은 환경 문제를 이념 전쟁으로 돌리는 행위”라며 “캘리포니아는 그런 부끄러운 선택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파리기후협정 탈퇴를 선언하고, 화석연료 중심의 ‘드릴 베이비 드릴(Drill, baby, drill)’ 정책을 추진하는 등 기후 대응 기조를 전면적으로 뒤집은 바 있다. 이번 COP30에도 연방 차원의 공식 대표단을 파견하지 않으면서, 미국이 주요 기후 거버넌스에서 사실상 ‘공석’을 선언한 첫 사례가 됐다.

뉴섬은 대신 캘리포니아 주를 대표해 독자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캘리포니아는 세계 5위 경제를 가진 주(州)로, 풍부한 희토류 자원과 재생에너지 산업 역량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며 “우리는 기후 위기 대응에서 미국의 리더십이 사라진 자리를 메우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기후변화는 당파의 문제가 아니다. 생존의 문제이며, 지구와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의 문제”라며 “트럼프 행정부가 손을 놓더라도, 캘리포니아는 계속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COP30은 브라질 북부 도시 벨렝에서 개막해 21일까지 열리며, 전 세계 170여 개국 대표단이 참석했다. 올해 회의에서는 연간 1조3천억 달러 규모의 기후 재원 조성과 203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설정, 열대우림 보전기금(TFFF) 설립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되고 있다.

미국 연방정부의 ‘공백’ 속에서도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민주당 주지사들의 독자 참여가 이어지면서, 미국 내에서도 기후 정책의 분열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천관우 이민칼럼] 학생비자 무엇이 바뀌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미국 ‘Health’ 지가 찍은 세계 5대 건강식품

“동물구조단체 운영” 내세우더니…차량에 개 14마리 방치한 여성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못 이기고 호수 ‘풍덩’…30초 수영 영상 화제

‘극한설사’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또 확산 … 4개 주 추가·환자 1,947명

“또 아시안 노렸다” … 맨해튼서 무차별 흉기 피습

[Biz]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손잡은 bb.q치킨, 미국서 신메뉴 ‘필크런치’ 출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돌이라고 속였다”…중국인 일당, 미 토종 거북이 불법수출

‘무릎 통증’ 오타니 또 불펜 투구 예정…7월 복귀는 사실상 무산

교통 소음 심할수록 파킨슨병 위험↑…11.5㏈ 높아질 때마다 3%증가

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 필라델피아에서 24번째 시즌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