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조진웅, ” 고교시절 범죄 소년범 맞다 …. 성폭행은 안했다”

2025년 12월 05일
0

배우 조진웅(49·조원준)이 ‘소년범 출신’이라는 의혹을 인정했다. 다만 성폭행 의혹은 부인했다.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련 법적 절차 또한 이미 종결된 상태라 한계가 있다.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조진웅은 성인이 된 후에도 과거 미흡한 판단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

사람엔터는 “배우의 지난 과오로 인해 피해와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울러 조진웅 배우를 응원해 주신 분들께 실망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조진웅이 자신의 본명 대신 부친의 이름을 예명으로 사용해 온 부분은 과거를 감추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사람엔터는 그러면서 “스스로에게 다짐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한 결심에서 비롯된 배우의 진심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제보 등을 토대로 조진웅이 고교 시절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차량 절도 등 범죄를 저질러 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로 소년원 생활을 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이후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엔 조진웅과 관련 있는 사건이라며 ‘1994년 여고생 성폭행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1994년 1월26일자 지면 기사 캡처본이 확산했다.

디스패치는 또한 조진웅이 본명 조원준 대신 아버지의 이름을 예명으로 삼아 활동한 배경에는 과거 범죄 이력이 있다는 추측도 함께 제기했었다.

조진웅은 부산 경성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뒤 연극 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했다.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명량’, ‘독전’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6년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이재한 형사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내년에는 조진웅을 비롯 주연 배우들이 그대로 출연하는 후속작 ‘두 번째 시그널’이 방영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조진웅, 고교시절 성폭행 연루 전과 의혹 불거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총파업 전 극적 대화…삼전 노사 사후조정 수용

39년만의 개헌 시도 무산…눈물 훔친 우원식 “국힘에 강력 유감”

양육비 체납자 여권 취소 확대 … 2,500달러 밀려도 대상

ICE 이민구치소 ‘악어 교도소’ 폐쇄 검토…하루 운영비만 100만달러

호르무즈 돌발 교전에도 “휴전 유지, 협상 중”…확전 피했다

세금은 깎고 국방비는 눈덩이…미국 나랏빚, 경제 규모 넘어섰다

[화제] “영화 기생충, 미국의 현실이었다” .. 교수집 지하실서 노숙인 체포

연방검찰, 한국산 ‘물뽕’ 원료 밀수 국제조직 적발 … 한인 등 11명 기소

워싱턴 곳곳 “트럼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현수막 …”북한 같다”비판

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 관세도 위법” 판결

박준규, 뮤지컬 실패·사기 당해…”20년 살던 집 팔고 월세살이”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4개월만 점심 도시락 재개

한인타운 횡단보도 건너다 뺑소니 참변 … 만삭 여성 의식불명 중태

코스트코 2026년 대규모 매장 확장 가속 … “그래도 핫도그 안올린다”

실시간 랭킹

(5보)”내 돈 뜯어가는데 지쳤다” 한씨, 7만 5천달러 투자금 갈등에 앙심 …”H마트서 자살하려 했다”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메디캘인데 병원비 폭탄” … 한인들 메디캘 혜택 박탈 사례 속출

한인타운 횡단보도 건너다 뺑소니 참변 … 만삭 여성 의식불명 중태

‘가짜CEO’ 70대 한인의 황당 사기극 … 1,250만 달러 수표 현금화 시도

레오 14세 교황, 미국 은행 직원에 퇴짜 맞았다

해머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부수려 한 남성 체포

[촛점] “트럼프의 미국, 갈수록 이상해진다” … 우체국 총기 배송 추진, 22개주 강력 반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