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내슈빌 래퍼 살인범, LA로 스며 들었다”

2025년 12월 09일
0
지난해 래퍼 크리스 킹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트레이번 팔머. 내슈빌경찰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지난해 발생한 래퍼 살해 사건과 관련해 지명수배된 32세 남성이 LA에서 도주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내슈빌 경찰이 8일 밝혔다.

내슈빌 메트로폴리탄 경찰국 강력반은 보도자료에서, 리버사이드에 거주한 적이 있는 트레이번 팔머가 2024년 4월 20일 래퍼 크리스토퍼 칙스의 치명적 총격 사건에 연루됐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크리스 킹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32세의 칙스는 새벽 2시 30분경 녹음 스튜디오 인근 헤이스와 처치 스트리트 사이의 골목에 친구들과 도착했을 때, 팔머를 포함한 세 남성과 마주쳤다.

수사관들은 “세 남성은 칙스와 그의 친구들을 강도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칙스에게 치명적인 총격을 가했다”며 “칙스의 친구 한 명도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칙스는 근처 헤이스 스트리트 호텔 주차장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살해 당한 래퍼 크리스 킹. 크리스킹 인스타그램

LA 타임스에 따르면, 32세의 이 래퍼는 저스틴 비버와 친분이 있었고 트리피 레드와 협업한 적이 있는 잘 알려진 아티스트였다.

팔머와 함께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용의자 두 명은 이미 체포됐다. 20세의 아미르 캐럴은 2월 내슈빌에서 체포됐고, 같은 나이의 에이드리언 캐머런 주니어는 5월 LA에서 체포됐다.

두 사람은 모두 1급 살인 혐의로 내슈빌에서 구금 중이다.

1급 살인, 강도, 총기 관련 혐의로 지명수배된 팔머는 현재 LA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경찰은 그를 목격했거나 행방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 현지 수사당국이나 연방수사국에 연락해달라고 요청했다.

LA 타임스는 킹이 10년에 걸친 경력 동안 수십 편의 믹스테이프와 LP를 발표했으며, ‘Luck of the Snotty’ 시리즈로도 잘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르무즈 지나는 선박 다 불태우겠다…석유 못 나가게 할 것”

이란 보복 공격, 미군 사망자 6명으로 늘어

한국의 독립수준은 61점 … 외교는 40점대 낙제점

“테슬라 수천여대 평택항에 갇혀 있다.”

펜타곤 “이라크식 ‘국가 재건’ 없다…전쟁 최대 6주 전망”

“이란전 4~5주 이상 장기전 가능…필요하면 지상군 투입 불사”

“낙태죄 등 헌법불합치 13건 방치, 명백한 국회 직무유기”

비상 걸린 환율…원달러 1500원대 중반까지 갈 수 있다

‘마라톤 버거’ 개업식 총격 아수라장 …1명 사망·2명 부상

“목사가 여장로 폭행, 계단서 밀쳐” … 가디나 침례교회 내홍

미·이스라엘-이란, 사흘째 난타전…헤즈볼라 가세 중동 ‘전운’ 확산

쿠웨이트 미국 대사관 화재 … 이란 샤헤드 드론에 피습

[김학천 타임스케치] 참수된 왕, 찰스 1세의 유령

反개입 외치던 트럼프 ‘힘의 외교’ 본격화 … MAGA, “최악의 배신”

실시간 랭킹

한인타운 대표 사우나 ‘그랜드 스파’ 20년 만에 폐업

“목사가 여장로 폭행, 계단서 밀쳐” … 가디나 침례교회 내홍

쿠웨이트서 미군 전투기 여러 대 추락, F-15 추정 … 이란, 쿠웨이트 집중 공격

미국 방공망 뚫렸다… 이란 미사일·드론, 미군 사령부 ‘정밀타격’ 명중

‘창작자들 아지트’ 한인타운 ‘인터크루’, 5년 만에 문 닫는다

‘마라톤 버거’ 개업식 총격 아수라장 …1명 사망·2명 부상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비상 걸린 환율…원달러 1500원대 중반까지 갈 수 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