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정부 성탄 메시지서 ‘구세주 예수’ … 정교분리 위반 논란”

국방 "구세주 예수" 국무 "영원한 생명" 美 정교분리연합 "분열·비미국적" 비판

2025년 12월 26일
0
트럼프 성탄 메시지 The White House@WhiteHouse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크리스마스 메시지에 과도한 기독교적 표현을 담아 정교분리 원칙 위반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는 25일(현지 시간) ‘트럼프 행정부, 공식 크리스마스 메시지에서 종교 강조’ 제하 기사에서 “행정부 일부 각료들과 정부 기관이 예수와 크리스마스의 종교적 의미를 직접적으로 언급해 정교분리 위반 비판을 불러일으켰다”고 지적했다.

국토안보부는 크리스마스 전날 엑스(X·구 트위터) 공식 계정에 “우리는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구세주(Savior)를 함께할 축복을 받았다”고 적었다. 노동부는 유명 찬송가 가사 “기쁘다 구주 오셨네(Joy to the world. Let earth receive her king.)” 문구를 올렸다.

국토안보부가 함께 올린 영상에는 산타클로스와 트리, 선물 등 크리스마스 관련 일반적 이미지뿐 아니라 “예수 탄생의 기적을 기억하라”라는 문구와 아기 예수, 성모 마리아가 등장한다.

정부 각료들도 신앙심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메시지를 냈다.

기독교 신자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X에 “우리의 주님이자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한다. 그 분의 빛이 여러분에게 평화와 희망, 기쁨을 가져다주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가톨릭 신자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크리스마스의 메시지는 그리스도를 통한 영원한 생명의 희망”이라고 했다.

NYT는 이에 대해 “헌법은 국교를 금지하기 때문에 당국자들은 전통적으로 종교적 언어 사용을 피해왔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년간 정부 전반에 걸쳐 보수 기독교의 영향력을 확대해왔다”고 지적하며 반대 의견을 소개했다.

레이첼 레이저 미국 정교분리연합(AUSCS) 대표는 “분열적이며 비미국적인 메시지”라며 “헌법이 규정하는 정교분리는 미국에 종교적 다양성이 번성할 수 있도록 해왔다. 국민이 정보를 얻기 위해 선교 메시지를 접해야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자유주의 성향 싱크탱크 케이토연구소의 알렉스 노와라스테 부회장도 “미국은 하나의 종교를 공유하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세속 국가”라고 비판했다.

한편 보수 기독교계는 환영 입장을 냈다. 데이비드 밀러드 해스켈 윌프리드로리에대 종교학과 교수는 “미국인들이 이 정서를 더 많이 수용하면 어떤 위협에도 더 잘 맞설 수 있을 것”이라고 호평했다.

애나 켈리 백악관 대변인도 정교분리 위반 논란 관련 입장 문의에 “누가 비판하는가. 당신인가”라고 되물으며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답했다고 NYT는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국민, 목숨 바칠 것” … 결사항전 의지

“AI 실직, 단순실업보다 고통 길다” … 임금 줄고 회복도 지연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세일을 잠재우다 — 에인절스 6:2 완승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PCB BANK 장학생 모집… 총 12만 달러, 40명에 3천달러씩 지원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단독]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공보문 허위·과장” 법원 판결 … 선거 타격 불가피

“달 지평선이 태양을 삼켰다” … ‘우주 일식’의 전율

‘지구에서 가장 멀리갔다’ …아폴로 13호 기록 넘어

트럼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폭스뉴스 출신 지지 .. “도움이 될까”

[포토] 남가주 상공 밝힌 팰컨 9 궤적…스타링크 위성 25기 발사

“팬케이크 먹튀의 최후”…도주극 벌이다 전원 체포

실시간 랭킹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