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20년간 고용량 아스피린 복용 논란 … 의료계 “오히려 위험”

권장량의 네 배인 325mg 장기 복용 사실 공개…출혈 등 부작용 우려 커져

2026년 01월 02일
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기간 고용량 아스피린 복용 사실이 공개되면서 의료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2일 보도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20년 넘게 매일 325mg의 아스피린을 복용해 왔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스피린이 피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들었다”며 “걸쭉한 피가 심장으로 쏟아지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원인이 되는 혈전 형성을 예방하기 위해 아스피린을 복용해 왔다고 설명했지만, 그가 복용 중인 용량은 일반적으로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권장되는 저용량 아스피린 81mg의 네 배에 해당한다.

의료계는 이 같은 고용량 아스피린 장기 복용이 오히려 건강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2018년 발표된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심장병 병력이 없는 성인의 경우 아스피린 복용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뚜렷한 이점을 주지 못하는 반면, 출혈이나 암 등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스피린은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는 항응고 효과가 있어 위장관 출혈 등 급성 내부 출혈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특히 60세 이상 고령자에게서는 이러한 부작용 가능성이 더욱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미국심장학회와 미국심장협회 역시 심장마비나 뇌졸중 병력이 없는 고령자가 예방 목적으로 아스피린을 새로 복용하거나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것을 권고하지 않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 소속 전문의 존 마피 박사는 “매일 아스피린 복용이 명확히 권장되는 대상은 이미 심혈관 질환 병력이 있는 환자뿐”이라며 “병력이 없는 고령자의 경우 오히려 위험이 더 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기준에 따르면 현재 79세인 트럼프 대통령은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병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고용량 아스피린 장기 복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로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오른손등에서 발견된 큰 멍 자국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백악관은 해당 멍이 아스피린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해명에 나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日시마네현 동부서 규모 6.2·5.1 지진 잇따라 발생…쓰나미 우려 없어

백악관 “베네수엘라 장악 중…우리 허가받아야 무역 가능”

캘리포니아 주민, 새 주 정부 프로그램으로 개인정보 판매 차단 가능

즉흥 코미디 스타 콜린 모크리, 망막 박리로 긴급 수술…공연 일정 연기

남가주 폭우 이후 도로 마른 뒤에도 위험 지속…LA 곳곳 포트홀 피해 확산

LA 밴나이스서 보행자 중상 뺑소니…LA경찰국, 운전자 추적 위해 제보 요청

디즈니랜드 놀이기구 대기 줄에서 난투극… 아버지 머리 중상

주말 대형 화재로 100년 넘은 헐리우드 호텔 전소

미국 전역 독감 급증…일주일 새 양성률 33% 급등

남가주 샌버나디노 카운티 업소서 유리 화병으로 여성 2명 공격…26세 남성, 살인미수 등 혐의로 체포

남가주 트레이딩 카드 가게 연쇄 절도…수십만 달러 상당 카드 도난

Chick-fil-A, 창립 80주년 맞아 연중 행사 ‘뉴스탈지아’ 시작

롱비치서 치명적 뺑소니 사고…남녀 2명 사망, 3명 부상

샌퍼난도 밸리 주택가서 거대한 나무 도로 덮쳐…전선 위험, 교통 차단

실시간 랭킹

디즈니랜드 놀이기구 대기 줄에서 난투극… 아버지 머리 중상

베네수엘라 다음은 쿠바, 콜롬비아? … 트럼프 “쿠바 붕괴직전 … 콜롬비아 오래 못 버텨”

러 “‘주권국가 대통령 납치’는 침략행위 … 젤렌스키 곧 제거될 수도”

미키 루크, 어쩌다 이 지경 .. 렌트 못 내 퇴거 위기

19세기식 제국 권력, 21세기에 돌아왔다 … 3시간 작전에 국제 질서 송두리째 무너져

베네수 대통령궁 인근서 총성…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몇 시간만

LA카운티 최고(最古) 레스토랑, 139년 역사 끝

“한인사회 안전·정치력·경제력 강화에 힘 쏟을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