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란인 3분의 2 “국제적 자부심 느껴”…59% “전쟁서 승리했다”

2026년 06월 01일
0
이란 혁명 기념일을 앞두고 유럽 전역의 이란계 커뮤니티 수천 명이 벨기에 브뤼셀의 시캉트네르 공원(Parc du Cinquantenaire)에 집결해 반정부 집회와 추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자들은 이란의 민주화와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출처: Siavosh Raji / X(구 트위터)

이란인 3분의 2가 자국의 국제적 위상에 자부심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 결과에 대해서도 응답자 10명 중 6명은 이란이 승리했다고 평가했다.

31일(현지 시간) 이란 국영 프레스TV에 따르면 테헤란대학교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최근 전쟁 이후에도 국가에 대한 자부심과 사회적 결속이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응답자의 약 3분의 2는 이란의 국제적 위상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59%는 미국·이스라엘의 군사행동 결과가 이란에 유리했다고 답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승자라고 답한 비율은 10.2%에 그쳤다.

미국과의 협상에 대해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타났다.

지난 4월 8일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한 이후 응답자의 62.3%는 이란 정부의 휴전 수용 결정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또 54.2%는 미국이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고 인식하면서도 추가 협상에 찬성했다.

다만 최종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거나 보통 수준이라고 본 응답은 42.1%에 그쳤다.

응답자의 78.9%는 합의가 체결되더라도 미국이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해 미국에 대한 불신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협상팀 평가와 관련해서는 절반(50%)이 ‘정상적이고 적절했다’고 답했으며 28.9%는 ‘지나치게 강경했다’고 평가했다. 이란 측이 미국에 과도하게 유연하게 대응했다고 본 응답자는 9.9%에 불과했다.

인터넷 접속 제한에 대해서는 43.1%가 큰 불편을 겪지 않았다고 답했다. 불편을 겪은 응답자들은 소득 감소, 가족·지인과의 연락 단절, 학업 지장 등을 주요 피해로 꼽았다.

주요 기관 신뢰도 조사에서는 이란 중앙작전사령부인 카탐 알-안비야 사령부가 81.6%의 신뢰도를 기록한 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는 19.2%에 그쳤다.

테헤란대학교는 이번 조사 결과가 “현대사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 중 하나를 겪고 있음에도 이란 사회가 결속력과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어 “많은 응답자들이 외부 압력과 적대적 행동 속에서도 국가가 흔들리지 않고 버텨냈다고 인식하고 있다”며 “국민 다수가 이란의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미·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기존보다 강경한 조건이 담긴 새로운 협상안을 이란 측에 다시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정된 제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한인타운 웨스턴·6가서 대형 수도관 파열

김응화무용단, 알래스카 친선축제서 한국 전통문화 공연 펼쳐

유스타파운데이션, LA서 무료 힐링세미나 개최

보안업체 사칭해 70대 노인에게 8만 달러 뜯어내

라하브라 타이어 매장 대형 화재 … 20분 만에 2단계 대응

605번 프리웨이 대형 산불 …10에이커 번져 2차 대응 발령

불법 폭죽과의 전쟁 성과 … 7.5톤 압수·32명 체포

제니, 역시 ‘페스티벌 퀸’…K-팝 최초 ‘유럽 양대 페스티벌’ 연속 헤드라이너

[김학천 타임스케치] 250년을 버틴 것은 편지 한 통이었다

‘홀란 멀티골’ 노르웨이, 브라질 2-1 꺾고 8강 진출 이변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6일 발표”…한화오션-티센크루프 ‘2파전’

[주간뉴욕증시] 워시 첫 FOMC 회의록 공개…10일 하이닉스 상장

도난차량 위치 알고도 놓쳤다…영언론 “기아차 추적대응 미흡”

유럽 동시다발 산불 확산…그리스·포르투갈·스페인 대규모 피해

실시간 랭킹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홍명보, LA로 줄행랑 … 한인들, “홍명보는 출입금지”

“다 이유가 있었네” .. 트럼프 ‘쿠팡 주식’ 18차례 거래, 이해충돌 논란

“연방 메디케이드 칼 빼들었다 … 한인 데이케어도 안심 못한다”

“우산 한 번 찔렀더니”…세계 최대 유리다리 ‘쩍’ 갈라졌다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캘리포니아, 전기차 보조금 부활 … 최대 3,500달러 즉시할인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