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 “미국의 그린란드 군사화, 좌시하지 않는다”

지난해 말 러, 트럼프의 "러시아와 중국 그린란드 욕심 내" 반박

2026년 02월 11일
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월 20일(현지 시간) 새벽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2026년까지 그린란드를 미국에 병합하고, 나아가 캐나다와 베네수엘라까지 합병하는 내용을 암시하는 합성 사진을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의 사진. <사진출처: 트루스소셜 캡쳐>

러시아는 만약 서방 국가들이 그린란드에 군사력을 증강할 경우 군사적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말했다.

11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라브로프 장관은 러시아 의원들에게 “그린란드를 (서방이) 군사화하고 나아가 러시아를 겨냥한 군사 능력을 새로 갖출 경우 우리는 군사-기술 분야를 포함해 적절한 대응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러시아가 그린란드와 관련해 이렇게 적극적인 ‘관여’의 견해를 표명한 것은 처음이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덴마크 령인 세계최대 섬 그린란드를 군사력을 써서라도 미국이 차지해야 한다고 지난해 말 다시 주장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트럼프는 ‘이 북극권 섬은 덴마크보다는 미국과 지리적으로 더 가까우며 러시아와 중국이 군사적으로 차지해서 미국 안보를 위협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때 러시아는 라브로프 외무장관을 내세워 그린란드에 군사적 목적으로 접근한 적이 없다고 트럼프의 주장을 반박했다.

그런 라브로프가 미국을 포함해 서방이 그린란드를 군사적으로 독점할 경우 북극권 지리에서 훨씬 연관이 깊은 러시아가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말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차지, 소유’ 발언이 강도가 높아지자 덴마크의 나토 및 유럽연합 동맹인 영 독 불 네덜란드 서유럽 4개국과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북유럽 3개국 등이 각국 당 10명 내외지만 군인을 그린란드에 파견하는 ‘무력 시위’를 펼쳤다.

트럼프는 분노해서 즉시 1월 17일 덴마크 포함해 이 8개국에 관세 10%를 추가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보다 자세한 상황을 듣고 트럼프의 관세 엄포는 유야무야되었다.

이후 상황 전개에서 나토의 유럽 동맹국과 미국은 갈등을 해소하지 못한 채 각자 그린란드에 지금보다 군사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에서만 일치했다. 미국은 이미 1951년 덴마크와 협약을 통해 그린란드에 군 기지를 마음대로 세울 수 있는 지위에 있으나 10여 기지를 철수시키고 현재는 단 1곳만 운영하고 있다.

나토 유럽 동맹의 군 기지는 하나도 없다.

그린란드가 미국 소유가 될 가능성은 낮지만 그린란드에 유럽 및 미국 등 서방의 병력과 군 기지가 지금보다 훨씬 많아질 것은 확실하다.

이 같은 그란란드의 ‘서방 군사화’ 전망에 러시아와 라브로프가 경고하고 나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2000㎞ 추가 건설 착수” NYT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석승환의 MLB] 해고 통보가 온 날, 그리고 너답게 던져라–코리안 헤리티지의 날

“살인 사건 난 줄…공포영화 같다” … ‘비명 소음’에 주민들 폭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LAUSD 오늘 개학 … 저학년 디지털 기기 사용 전면금지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아구라 로드, 야생동물 생태육교 공사로 금요일·8월 19일 두 차례 전면 폐쇄

카이저 퍼머넌트, MLK 커뮤니티 병원 응급실 확장에 최대 3,200만 달러 지원

7UP, 15년 만에 레시피 변경…레몬보다 라임 맛 강조

“트럼프가 확성기처럼 쓰는데”…트루스소셜 방문자 36% 급감

USDA 검사 없이 유통된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3만 파운드 리콜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