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교통부, “트럭·버스 운전 면허 따려면 영어 시험 필수”

사고 방지 목적…경찰과 영어로 의사 소통해야 캘리포니아 등 여러 언어로 시험…불법 대행 횡행

2026년 02월 21일
0
컨테이너 트럭. Image by F. Muhammad from Pixabay

미국에서 모든 트럭 및 버스 운전사는 상업용 운전 면허 시험을 영어로 치러야 한다고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이 20일 발표했다.

더피 장관은 운전자가 도로 표지판을 읽고 법 집행관과 의사소통할 수 있을 정도로 영어를 충분히 이해하도록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플로리다주는 이미 시험을 영어로 시행하기 시작했다.

더피 장관은 많은 주가 상업용 운전면허 시험을 대행하는 회사들을 고용했으며 이 회사들이 운전자가 갖춰야 할 기준을 강제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는 많은 주에서 운전자가 영어 능력을 증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언어로 면허 시험을 치르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20개의 다른 언어로 시험을 제공했다.

교통부는 이번 주 초 557개의 운전 학교가 기본적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면서 문을 닫아야 한다고 밝혔다.

더피 장관은 연방 자동차 운송업체 안전국(FMCSA) 조사관들이 트럭과 상업용 운전면허 학교에 대해 더 많은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동안 트럭 운송 회사들에 대한 등록 시스템과 요건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회사들은 몇 백 달러를 지불하고 보험 증명서만 제시하면 허가를 받을 수 있으며 1년 이상 감사를 받지 않을 수 있게 돼 있다.

이에 따라 사고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여러 이름으로 등록한 뒤 사고 등 위반 사항이 발생했을 때 이름과 등록번호를 바꾸는 방식으로 처벌을 회피하는 관행이 널리 퍼져 있다.

지난 12월, FMCSA는 전국 1만6000개 학교 중 최대 7500개 학교의 인증을 취소했다. 이에는 이미 운영되지 않는 많은 유령 업체들이 포함돼 있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법원, 관세 환급 결정 … 각국 1335억 달러 돌려받나

LA총영사관, 대법원 IEEPA 관세 무효판결 긴급 웨비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면역력 파괴하는 은밀한 습관

‘트럼프 대법원’은 없었다…”보수 우위 대법의 독립 선언”

24일부터 모든 수입품에 트럼프 맞불관세 10% 부과

교통부, “트럭·버스 운전 면허 따려면 영어 시험 필수”

‘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천만 ‘광해’와 동일 속도

남보라 “13번째 동생 임신한 엄마에 막말 후회”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최고 높이 ‘172.5m’ 도달

필터 꺼지자 민낯 노출 … 팔로워 14만명 순식간에 사라져

대법원 상호관세 무효화 … 트럼프 전세계 관세 10% 맞불

한국기업 209조 대미 투자 지속…”507조 투자펀드도 이행”

‘아이폰만 쓴다’는 일본서 존재감 커지는 삼성폰

美 전기차 시장서 테슬라 존재감 급감…현대차, 추격 ‘고삐’

실시간 랭킹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영주권 심사 중 구금?”, 국토안보부 새 지침 논란 … 미네소타 비극, 전국서 재현되나

‘주택가 성매매’ 아시아계 포주 부부 체포 … 매춘여성 수십명 관리

트럼프, 상호관세 취소 판결에 “122조로 전세계 10% 관세”

비극이 된 발렌타인데이 … 60대 남성, 아내 외도 의심 살해

무서운 인도 관광 … 20대 여성 집단 ‘몹쓸짓’, 일행까지 살해

연방 대법, 트럼프 관세에 제동 … “의회 승인 필요”

“국힘, 지방선거 포기선언” … 장동혁, 절윤 거부에 비판 봇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