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 3주간 생활…징역 14개월

2026년 02월 26일
0
Photo by Wesley Tingey on Unsplash

남편의 시신 옆에서 3주간 잠을 자며 함께 생활한 영국 여성이 법정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더선, 더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셔에 사는 샐리 스미슨(61)은 남편 존 블랙웰(사망 당시 71)의 시신을 약 3주간 방치한 채 함께 지낸 혐의로 징역 14개월을 선고받았다.

블랙웰은 지난해 10월 초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에 따르면 시신은 지난해 10월 21일이 돼서야 자택 침실 바닥에서 발견됐다. 당시 시신은 나체 상태로 심하게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고 외상 흔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인 찰스 워드잭슨은 “블랙웰이 심각한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다”며 “술에 취해 말다툼을 벌이거나 가정폭력이 동반하는 등 두 사람의 관계는 불안정했다”고 설명했다.

스미슨은 약 3주 동안 시신이 있는 방에서 생활하며 침대에서 잠을 잔 것으로 조사됐다.

워드잭슨은 “블랙웰 사망 이후에도 TV가 켜져 있었고 침대를 사용한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말했다.

이웃들은 이 기간 스미슨의 이상 행동을 보였다고 진술했다.

블랙웰이 보이지 않는 묻는 이웃에게 스미슨은 “블랙웰이 외출했다”거나 “병원 방문 후 회복 중”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청소부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시신이 발견됐다.

스미슨은 지난 20일 시신의 합법적이고 존엄한 장례를 방해한 혐의로 징역 14개월을 선고받았다.

마이클 글레드힐 판사는 “약 3주 동안 사망한 남편 옆에서 잠을 잔 것은 매우 중대하고 심각한 범죄이며 사회적 품위 기준에 대한 모욕”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스미슨의 변호인 측은 “스미슨이 사건 직후 검시관 사무실에 두 차례 연락했다”며 “남편의 죽음에 즉각적으로 대응했으나 이후 자신의 현실을 외면했으며, 깊이 뉘우치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구감소지역 ‘반값여행’ 추진…식사·숙박·대중교통 50% 환급

‘총파업 임박 경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이와중에 해외휴가

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소송 격화…환경단체, 총격에도 철회 거부

“타이슨 불러 코인파티”…트럼프 일가 암호화폐 10억달러

[단독·2보] “‘쓰레기 폭탄’ 용의차량 찾았다” … 하지만 다시 원점

‘간 큰’ 한인 약국업주, 무려 2,400만달러 메디케어 상습사기 행각 … 결국 연방 교도소행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본격화…”달러·위안 등 4개 통화 계좌 개설”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

“쌀·식료품 무료 배포”… LA한인회, 5월 1일 푸드뱅크 행사

백악관 “트럼프 암살시도, 민주당·언론의 악마화 때문”

“조선을 뒤흔든 천재 화가들”… LA서 펼쳐지는 인문학 강연

NYT, “트럼프, 이란의 새 인질 됐다 ..줄행랑 치고 싶어 안달났다”

골드만삭스, “4분기 유가 120달러까지 간다”

트럼프 “키멜 해고하라”…’과부’ 발언 파장

실시간 랭킹

‘충격’ C2 에듀케이션 입장 발표 … 총격범 앨런, ‘이달의 강사’선정돼

[포커스] “용서 기대 안 한다” … 존경받던 학원 선생님, 反트럼프 분노 품고 총 들었다

“2억 6천만달러 코인 훔쳐 흥청망청 만화 같은 호화생활”

“관광객 발길 끊겼다” … LA 관광산업, 팬데믹 이후 첫 역성장

“여기서 죽기 싫다” 비명…테이블 밑 숨은 워싱턴 엘리트들, 그날의 재구성

“생활고 직격탄 한인사회”… LA한인회, 2개월마다 ‘푸드뱅크’ 정례화

트럼프, “나 강간범 아니다. 난 완전한 무죄” … 총격범 주장 반박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한인 SAT 입시학원 강사 출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