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이란 공격 계속…항복하지 않으면 죽음” … 미군 3명 전사

미군 3명 전사하자 연설…"더많은 희생 있을수도"

2026년 03월 01일
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 마러라고 자택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이란 공습 작전을 지휘하고 있다. (출처=백악관 X). 2026.03.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 시간) 이란에 대한 “전투 작전은 현재 전력을 다해 계속되고 있으며, 우리의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6분여 분량의 연설에서 이같이 말하며 “우리는 매우 강력한 목표를 갖고 있다. 그들은 2주전에 뭔가 할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다만 미국의 이번 작전 목표가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나열하지는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능력을 없애기 위한 협상을 진행해왔으나, 협상이 원활하지 않자 전날 새벽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하도록 지시했다.

초기 작전은 이스라엘은 이란 고위인사 암살에, 미국은 탄도미사일 시설 파괴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공격으로 인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등 이란 고위층 다수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작전이 “세계가 지금까지 본 것중 가장 크고 가장 복잡하며 가장 압도적인 군사 공세”라고 자평했다.

하메네이에 대해서는 “비열하고 추악한 인간”이라며 “어젯밤 그의 죽음이 발표되자 이란 국민들은 전역에서 거리를 메운 환호와 축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군 지휘부 전체도 사라졌다”며 “지휘부 중 상당수는 목숨을 구하기 위해 항복을 원하고 있다. 수천명이 전화를 걸어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6분여 분량의 연설에서 이란에 대한 “전투 작전은 현재 전력을 다해 계속되고 있으며, 우리의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사진=트럼프 트루스소셜 영상 캡쳐).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란 지도층 인사 48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는 이번 군사작전이 약 4주가량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치를 내놓기도 했다.

이란이 중동 내 미군기지 등에 보복 공격을 가하면서 미국 역시 인명피해를 면치 못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연설에 나선 것도 인명피해에 따른 비판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진정한 미국의 애국자들”이라며 감사를 표하면서도, “안타깝게도 이 작전이 끝나기 전에 더 많은 희생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것이 현실이며, 더 많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그렇게 되지 않도록 모든 일을 할 것이다”며 “미국은 그들의 죽음에 복수할 것이며, 문명 자체와 전쟁을 벌여온 테러리스트들에게 가장 가혹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거리 미사일과 핵무기로 무장한 이란 정권은 모든 미국인에게 극도로 심각한 위협이될 것이다”며 “우리는 그러한 무기를 보유한 테러리스트 군대를 양성하는 어떤 국가도 허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미군 인명 피해에도 이란 정권을 좌시할 경우 미국 안보에 심각한 위협에 제기될 수 있다며, 이번 작전의 당위성을 설파하고 나선 셈이다.

그는 “우리가 이 대규모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것은 단지 우리 시대와 장소의 안보를 보장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기도 하다. 예전 우리 조상들이 우리를 위해 그렇게 했던 것처럼 말이다”며 “이러한 행동들은 올바르고 필요한 것이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끝으로 “이러한 용납할 수 없는 위협은 더이상 허용되지 않을 것이다”면서 “저는 이란혁명수비대(IRGC)와 이란 군경에 다시 한번 촉구한다. 무기를 내려놓고 완전한 면책을 받으라. 그렇지 않으면 분명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그것은 확실하다”고 경고했다.

이란 국민들이 정권 교체를 행동해야 한다는 점도 재차 요구했다.

그는 “자유를 갈망하는 모든 이란 애국자들에게 이 순간을 붙잡고, 용감해지며 대담해지고 영웅적이돼 당신들의 나라를 되찾으라고 호소한다. 미국은 여러분과 함께 한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에 달려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에 대한 연설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전날 새벽 공격을 시작한 직후에도 SNS를 통해 연설을 공개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