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닌텐도 월드가 이번 주, 다가오는 ‘슈퍼마리오 갤럭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새로운 스낵, 기념품, 만남 체험을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영화개봉에 맞춰 한정 이벤트로, 3월 10일부터 4월 13일까지 남가주 테마파크 내 마리오 테마 구역에서 진행된다.
팬들이 기대할 수 있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요시와의 만남 체험: “슈퍼 마리오 파티” 스타일로 기념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 로잘리나 컵케이크: 일부 식음료 매장에서 판매되는 특제 디저트로, 블루 벨벳 컵케이크 속에 블루베리 치즈케이크와 레몬 버터크림이 들어 있으며, 초콜릿 왕관과 별 모양 토핑이 특징이다.
- 갤럭시 팝콘: 영화 테마를 살린 다채로운 베리 맛 팝콘으로, 식용 글리터가 뿌려져 있다.
- 루마 숄더 팰: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속 빛나는 별 생물 루마를 모티브로 한 한정 기념품 장난감. 파랑과 노랑 색상으로 제공되며, 빛과 소리가 나오고 서로 가까이 두면 상호 작용한다.
- 유니버설 시티워크 갤럭틱 포토존: 마리오의 최신 영화 속 우주 여행을 재현한 갤럭틱 터널형 포토존에서 팬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슈퍼 닌텐도 월드 입장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헐리우드 입장권에 포함되어 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는 4월 1일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되며, 유니버설 시티워크 헐리우드 내 유니버설 시네마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