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소방국이 12일 오후 선랜드의 한 보드 앤 케어 시설에서 여러 환자가 발생한 의료 응급 상황에 대응했다고 당국이 밝혔다.
LA 시 소방국에 따르면 환자 6명이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건은 10500 화이트게이트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해 소방국과 경찰이 대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LA 경찰국에 따르면 LA 시 소방국은 이날 오후 12시10분쯤 노인 학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후 추가 구급차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의료 응급 상황을 촉발한 노인 학대 신고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체포 여부 등 추가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