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소방국에 따르면 노스리지의 한 토요타 딜러십에서 화재가 발생해 밤사이 차량 8대가 불에 탔다.
화재는 22일(일) 오전 1시 41분 노드호프 스트리트와 코빈 애비뉴 인근에서 신고됐다. 해당 딜러십 부지에서 불이 나면서 주차돼 있던 차량 8대를 태운 것으로 전해졌다.
LA 소방국은 이번 사건을 일부 식생까지 번진 차량 화재로 설명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LA 소방국은 방화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방화 수사관들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로 인한 부상자 발생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당시 딜러샵에 상주 직원이 없었기 때문에 부상자 발생 가능성은 낮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