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국제공항(LAX)에서 수하물 담당 직원이 활주로에서 기타를 땅바닥에 던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비판이 일고 있다.
이 사건은 이달 초 촬영된 것으로, 최초 TikTok에 게시됐으며 이후 SNS를 통해 확산됐다.
영상 속에서 해당 직원은 케이스에 담긴 여러 대의 기타를 바닥으로 던지는 장면이 포착됐다.
해당 영상은 400만 회 이상 조회됐다.
사건은 터미널 4에서 발생했으나, 직원이 어느 항공사 소속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