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장경태, 당장 의원직 사퇴하고 사죄하라”

2026년 03월 27일
0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오전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자신을 성추행 의혹으로 고발한 고소인을 무고 및 폭행 등으로 고소·고발장 제출 후 생각에 잠겨 있다. 2025.12.02. myjs@newsis.com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는 27일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장경태 의원을 향해 “당장 의원직을 사퇴하고 사죄하라”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이날 장 의원을 준강제추행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비밀준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여성위원회는 장 의원 혐의에 대해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신분을 노출시키며 2차 가해한 혐의까지도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 의원을 향해 “본인이 신청한 경찰수사심의위원회에서도 ‘검찰 송치’ 의견을 받았고, 경찰도 최종적으로 검찰 송치를 결정한 지금도 여전히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할 것인가”라고 물었다.

이어 “장 의원이 저지른 성범죄뿐만 아니라 그 범죄를 숨기기 위한 만행들을 국민들은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며 “장 의원은 더 이상 국민의 대표로 설 자격도, 자리도 없다”고 지적했다.

또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검찰 조사에 협조해 자신의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 했다.

민주당을 향해서는 “성범죄 혐의자에 대한 엄정 조치는커녕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활개치도록 방임한 민주당의 행태는 2차 가해나 다름없다”며 “민주당 역시 피해자와 국민 앞에 엄중히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국 선박도 호르무즈 통항 거부 …유가 5% 급등, 4년만에 최고치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 공습…”재건 시도 식별돼 타격”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또 차량 전복 사고

“모텔 살인 김소영, IQ 70대 평균 이하”…’낮은 지능 vs 사패’ 쟁점되나

이란, 지상전 대비 100만명 동원…”지옥 맛보게 해주겠다”

“이란 땅, 미군 묘지로 변할 것”…이란군, 美 지상전 검토에 경고

트럼프 지지율 급락에 ‘전기료 동결’ 승부수…빅테크에 “전력자구책” 압박

LA 등 주요도시 인구 증가세 급감…트럼프 이민단속 여파 현실화

지난해 美 월가 수익 30%↑…직원 보너스 평균 25만 달러

“악플이 내 수입원”…장애 딛고 편견 맞선 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

162명 탑승 여객기-미군 헬기, 캘리포니아 상공서 ‘대참사 날뻔’

IOC, LA올림픽부터 트랜스젠더 출전 제한 …생물학적 여성만

‘마약왕’ 박왕열, ‘카지노’ 최민식처럼…“수갑 풀면 안 돼요?”

“미 AI 데이터센터 48개 건설중단”

실시간 랭킹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 한인사회 분노 폭발 … 전면대응 선언, 임산부 살해범 무죄판결 파장

[이 사람] 니콜 김 컬럼비아 레코드 A&R 부사장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러시아 드론 1000대 ‘하늘 덮었다’…우크라이나 전역 초토화

샌디에고·OC 대규모 정전…북부 해안·내륙 수천 명 암흑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은퇴 여배우의 추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덜미

(3보)빗물 터널까지 점령 LA 노숙, 처참한 실태 … ‘맨홀이 출입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