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인타운의 한 식당이 식품위생법에 걸려 영업중지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턴과 3가에 위치한 한식당 초막이 식품위생법 114259(설치류 등 발견과 해충으로 인한 감염)으로 지난 3월 26일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리틀도쿄 쇼핑몰에 위치한 Korean BBQ House에도 설치류가 발견돼 지난 3월 20일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헐리우드에 위치한 데이브 앤 버스터스 매장이 해충 감염으로 인해 임시 폐쇄됐다고 LA 카운티 보건국은 덧붙였다.
보건국 점검관들은 지난 3월 26일 해당 매장에 대해 임시 폐쇄 명령을 내렸다. 해충에는 쥐, 생쥐, 바퀴벌레 등이 포함된다.
보건국 보고서에 따르면, 이 외에도 조리 도구, 배관, 바닥, 천장과 관련된 여러 위생 문제가 추가로 발견됐다.
이 외에 상당수의 식당과 비즈니스들이 지난 3월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