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스탠튼에 부산식 국밥과 코리안 바비큐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한식당 ‘돈담(Dondam)’이 지난 4월 10일 소프트 오픈했다.
돈담은 진한 국물의 부산식 국밥을 중심으로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제공하는 동시에, 매장 내 바비큐 테이블을 마련해 코리안 바비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콘셉트를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국밥과 바비큐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모임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 매장으로 평가된다.
▲주소: 10330 Beach Blvd, Stanton, CA 90680
▲문의: (714) 886-2141
▲시간: 오전 11시 – 오후 10시
스시뉴스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