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마존 배송 기사, 베이커스필드 고양이 납치 사건

2026년 05월 30일
0
아마존 배송기사가 주택 현관 앞에 앉아 있던 반려묘를 안고 배송 차량으로 향하는 모습을 재구성한 이미지. 베이커스필드에서 실제 반려묘 절도 의혹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사진: AI 생성 이미지

캘리포니아주의 한 가정집에 배송을 온 기사가 현관문 앞에 있던 반려묘를 납치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집 주인인 브렌다 윌슨은 지난 14일 베이커스필드의 자택에서 아마존 배송기사가 자신의 반려묘 ‘주니’를 훔쳐 갔다고 주장했다.

공개한 현관문 링(Ring) 카메라 영상에는 아마존 조끼를 입은 남성이 윌슨의 집 앞에 택배 상자를 내려놓는 모습이 담겼다.

배송물을 내려놓은 남성은 현관 앞에서 조용히 쉬고 있던 고양이 주니를 두어 번 쓰다듬더니 이내 한 손으로 들어 올려 그대로 현장을 떠났다.

이후 다른 각도의 영상에선 그가 주니를 안은 채 유유히 배송 차량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윌슨은 “카메라 영상을 보니 주니가 낯선 사람을 경계하듯 울었는데도 데려갔다”며 “더 저항하며 순순히 도망치길 바랐지만 주니는 원래 너무 순한 고양이었다”고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현지 경찰은 “현재로선 고양이 절도 사건으로 보인다”며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배송 기사의 정확한 행방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윌슨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해당 배송기사가 과거 이웃집에 거주했던 인물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또 배송기사 가족이 주니를 자신들의 고양이로 착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윌슨은 “주니는 2022년부터 길러온 명백한 우리 가족의 반려묘”라고 강조하며 주니의 과거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윌슨은 고양이를 찾기 위한 전단도 공개하며 “주니를 돌려준다면 고소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고, 이웃들 역시 행방을 모르는 상황이다.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오기만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당 소식을 접한 미 누리꾼들은 “정말 황당한 사건이다”, “고양이를 어서 찾았으면 좋겠다”, “반려묘를 밖에 혼자 두어선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보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못 없애” … 유시민 발언 겨냥 해석도

靑 “지뢰사고, 유엔사와 같이 조사 중…北 매설 지뢰 가능성”

미중 ‘급속 밀착’… 트럼프 “시진핑과 그 어느 때보다 사이 좋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4분기 프로그램 25일 수강자 추첨

강력한 허리케인 폴로 북상 중 … 남가주 해안 또 침수·침식 비상

IRS, 세금 미신고 납세자 추적-단속 본격화…2년간 483만건 통지

ICE, 체포현장 따라다니는 ‘이동식 구금차량’ 추진

실적 부진 허덕이는 스타벅스, 대대적 매장 정리 … 250곳 폐점

덩샤오핑엔 송아지·시진핑은 농어…백악관 ‘식사 외교’

모기지 금리, 마침내 7% 돌파 … 중간선거 앞두고 주거비 부담↑

네이키드 아이즈 리드싱어 피트 번 사망…향년 74세

방탄소년단, 월드투어로 비욘세 넘었다…누적매출 세계 1위

캘리포니아 세금 부담 전국 최상위권…뉴욕 다음으로 높아

“20대엔 쉽게 빠지던 살, 왜 40대엔 안 빠질까?”

실시간 랭킹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시민권 박탈 소송 … 지문으로 30년전 문서 들춰내

기내서 ‘옆자리 남성 자위’ 신고했더니 … “다시 옆자리 앉으라 했다”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시진핑 “미중,투키디데스의 함정 극복 가능” … 미 청년 10만명 초청

“아시아 성매매의 수도” 낙인…성매매 내몰린 日 여성들 왜?

전기요금 75달러 자동 크레딧 … 8~9월 청구서에 자동 적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