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샌버나디노 카운티 주택서 19세 남성 곰 공격 받아 입원…주민들 “최근 목격 급증”

2026년 06월 16일
0
야생곰. Image by ambquinn from Pixabay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한 19세 남성이 자택에서 곰의 공격을 받아 다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민들은 최근 들어 곰 목격 사례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말하고 있다.

다라 우드는 이번 사건이 6월 15일 새벽 크레스트라인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전 5시 45분쯤 약간의 소란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잠시 후 19세 아들 케빈이 방에서 나오는 모습을 봤다고 한다.

우드는 “아들의 얼굴이 온통 피로 뒤덮여 있었다”며 “입술이 완전히 찢어진 것을 볼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곧바로 아들의 코를 눌러 출혈을 막으려 했다.

우드에 따르면 케빈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어 처음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

그는 “아들은 중등도 자폐를 갖고 있어서 본인이 원할 때만 말을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아들이 스스로 상처에 붕대를 감는 모습을 보던 우드는 배 부위에 여러 개의 긁힌 자국 등 추가 상처를 발견했다.

우드는 곰이 아들의 침실 창문을 통해 앞발을 들이밀어 공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아들을 병원으로 데려가야 했지만 곰은 공격 직후에도 집 주변을 떠나지 않았다.

우드는 냄비를 두드리고 큰 소리를 내며 결국 곰을 쫓아냈다고 말했다.

그는 “매우 크고 검은색이었으며 주둥이는 연한 갈색이었다”고 설명했다.

평생 크레스트라인 지역에 살아온 우드는 샌버나디노 국유림과 가까운 지역 특성상 곰 목격은 흔한 일이지만 최근에는 상황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주민들 역시 최근 거의 매일 곰을 본다고 전했다.

이웃 주민 아니타 호드슨의 보안 카메라에는 곰이 마당 출입문을 쓰러뜨리고 뒤뜰을 뒤지며 새 모이통에 접근하기 위해 두 발로 일어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호드슨은 “원래도 곰을 자주 보지만 올해는 조금 다른 것 같다”며 “이 곰들은 예전보다 사람을 덜 두려워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어류·야생동물국(CDFW)은 곰이 일반적으로 따뜻한 계절에 더 활발하게 활동한다며 주민들에게 음식물과 쓰레기 등 곰을 유인할 수 있는 요소를 제거할 것을 당부했다.

CDFW의 코트 클로핑은 현재 사건 현장과 피해자로부터 DNA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DNA 분석 결과가 나오면 문제의 곰을 특정하기 위한 포획 작업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라크라센타 몬트로즈에서는 대낮에 갈색 곰이 상가 도로로 나와 길을 건너는 모습이 포착돼 주민들이 신기해 하면서도 불안해했다.

국립공원관리청(NPS)은 곰을 만났을 때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곰을 발견하면 침착하게 낮은 목소리로 말을 하며 자신이 사람이라는 점을 인식시켜야 한다. 갑작스럽게 움직이거나 비명을 지르면 공격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어린아이가 함께 있을 경우 즉시 안아 들고, 도망치지 말며, 천천히 뒤로 물러나면서 곰을 계속 주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국은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축구의 신’ 메시, 첫 WC 해트트릭과 함께 월드컵 득점 ‘공동 1위’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24번째 시즌 계약 협상 진행 중 보도

메트로, 월드컵 기간 감각 안정실·시각장애인 안내 서비스·수분 보충소 운영

알디, ‘블라인드 박스’ 무료 증정 행사 진행…스낵·단백질 제품 등 랜덤 제공

헌팅턴비치 모기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검출…보건당국 예방수칙 당부

‘스타워즈’ 루크 스카이워커 광선검 경매 출품…예상 낙찰가 100만 달러 이상

FBI, 백악관 UFC 행사 테러 모의 적발…인랜드 엠파이어 거주자 2명 포함 5명 기소

컬버시티 은행 강도 용의자 체포…다른 은행 강도 시도 후 덜미

샌버나디노 카운티 주택서 19세 남성 곰 공격 받아 입원…주민들 “최근 목격 급증”

B-52 추락 희생자 아내 “비행기 문제로 비행 계속 연기됐었다”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트럼프·네타냐후 공개 충돌…이란 합의 놓고 균열 표면화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여성 비명에 출동한 LAPD, 반려견 사살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