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독립기념일 덮친 살인 폭염 … 미국 최소 25명 사망

폭염·뇌우 겹치며 곳곳 피해…20여개 주 38도 돌파

2026년 07월 05일
0
백악관이 공유한 영상 속 워싱턴 D.C. 내셔널몰 상공에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백악관은 “미국 250번째 생일을 맞아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라고 소개했다.출처: Margo Martin X(@MargoMartin47) / 백악관 재공유

미국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과 강력한 폭풍으로 최소 25명이 숨지고 수십만 명이 정전 피해를 입는 등 독립 250주년 기념 연휴가 악천후에 휩싸였다.

5일 가디언, AP통신에 따르면 20개가 넘는 주에서 기온이 섭씨 38도를 웃돌았고, 중서부를 중심으로 강한 뇌우와 돌풍까지 겹치면서 각종 기념행사와 교통에도 큰 차질이 빚어졌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거대한 ‘열돔(Heat Dome)’의 영향으로 미국 동부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고온이 이어졌으며, 일요일 기준 1억4000만 명 이상이 폭염 경보 대상 지역에 포함됐다.

가장 큰 인명 피해는 뉴저지주에서 발생했다. 뉴저지주 당국은 폭염이 주내 10개 카운티에서 발생한 22명의 사망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사망자들은 에어컨이 없는 주택, 야외, 도로, 주차된 차량 등에서 발견됐으며 대부분 30대 중반에서 80대 사이였다.

첫 사망자는 지난 목요일 발생했으며, 예비 조사 결과 대부분 열사병이 원인으로 추정됐다. 정확한 사인은 뉴저지주 검시관이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뉴저지주 공중보건부는 “이번 폭염은 일반적인 여름 더위가 아니다”며 “모든 연령대의 사람과 동물에게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매우 빠르게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른 지역에서도 폭염으로 인한 사망 사례가 이어졌다.

일리노이주 쿡 카운티에서는 심혈관 질환으로 숨진 주민의 사망 원인에 열 스트레스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미시시피주 힌즈 카운티에서는 74세 미첼 레이 쿨리가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그는 다음 날 주유소 뒤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검시관은 판단력을 저해하는 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현장 조사 결과 사망 원인은 날씨와 관련된 열사병으로 확인됐고 범죄 혐의는 없다고 밝혔다.

또 미시시피주 볼턴에서는 83세 마사 아이린 반 에그몬드가 정원에서 넘어져 남편과 함께 수시간 동안 폭염 속에 고립됐다가 결국 숨졌다. 힌즈 카운티 검시관은 폭염과 고령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폭염과 함께 강력한 폭풍도 미국 전역을 강타했다.

중서부 지역에서는 강한 뇌우와 돌풍으로 나무가 쓰러지고 전선이 끊어지면서 수십만 명의 전력 사용자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악천후는 여러 주의 도로와 항공 교통에도 영향을 미쳤다.

워싱턴DC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풍우로 내셔널몰에 모인 수천 명이 한때 대피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독립 250주년 기념 연설과 대규모 불꽃놀이 행사가 예정돼 있었으나 연설이 지연됐고, 행사도 기상 상황의 영향을 받았다.

수도 워싱턴DC와 뉴욕에서는 번개가 치는 하늘을 배경으로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모습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됐다.

워싱턴DC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는 현지 응급당국 집계 기준 오후 8시까지 51명이 열 관련 증상으로 응급 치료를 받았고, 이 가운데 1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워싱턴DC에서 예정됐던 일부 독립기념일 퍼레이드는 폭염으로 취소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내셔널몰에서 개최한 ‘위대한 미국 박람회(Great American Fair)’도 방문객 44명이 열 관련 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뒤 한때 운영이 중단됐다.

기상당국은 강풍과 폭우가 이번 주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북동부 지역 3400만 명에게는 월요일까지 홍수주의보가 내려졌으며,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필라델피아와 뉴욕시 등 도시 지역에서 돌발 홍수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부 지역에는 6~7일 사이 최대 4인치(약 1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또 대서양 중부에서 북부 평원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서는 한랭전선의 영향으로 강한 뇌우가 이어질 전망이다. 평원 지역에서는 국지적인 토네이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강한 돌풍과 우박이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제니, 역시 ‘페스티벌 퀸’…K-팝 최초 ‘유럽 양대 페스티벌’ 연속 헤드라이너

‘홀란 멀티골’ 노르웨이, 브라질 2-1 꺾고 8강 진출 이변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6일 발표”…한화오션-티센크루프 ‘2파전’

[주간뉴욕증시] 워시 첫 FOMC 회의록 공개…10일 하이닉스 상장

도난차량 위치 알고도 놓쳤다…영언론 “기아차 추적대응 미흡”

유럽 동시다발 산불 확산…그리스·포르투갈·스페인 대규모 피해

독립기념일 뉴욕서 총기난사 어린이 4명 등 최소 8명 부상

독립기념일 덮친 살인 폭염 … 미국 최소 25명 사망

[석승환의 MLB] 그레이의 벽에 무너졌다…독립기념일 밤 8-1 완패

“뿔 달린 도깨비는 일본의 문화 침략”

“베개 하나 더 베는 습관, 심장 이상 신호일수도”

“뇌는 잠잘 때 노폐물 제거…깊은 수면이 치매 예방의 시작”

모기에게 유독 잘 물린다면? … “혈액형보다 DNA 영향”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 남편, 주차된 차 충돌후 뺑소니

실시간 랭킹

홍명보, LA로 줄행랑 … 한인들, “홍명보는 출입금지”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우산 한 번 찔렀더니”…세계 최대 유리다리 ‘쩍’ 갈라졌다

“연방 메디케이드 칼 빼들었다 … 한인 데이케어도 안심 못한다”

캘리포니아, 전기차 보조금 부활 … 최대 3,500달러 즉시할인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다 이유가 있었네” .. 트럼프 ‘쿠팡 주식’ 18차례 거래, 이해충돌 논란

백악관, 트럼프 얼굴 러시모어 산에 추가 시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