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FBI 또 출동’ 어바인 천재 10대…새집도 유해물질 신고

올해 초 대대적 수색 이어 새 주택도 조사…FBI "지역사회 위험 없어"

2026년 07월 07일
0
유해물질 신고가 접수된 주택에 대해 FBI와 소방국이 조사를 하고 있다. KTLA 캡쳐

올해 초 자택에서 진행한 과학 실험으로 연방수사국(FBI)의 대대적인 조사를 받았던 어바인의 한 10대 학생 가족이 이사한 새집에서도 유해물질 신고가 접수돼 FBI와 오렌지카운티 당국이 다시 출동했다.

당국은 이번 사건이 올해 초 조사를 받았던 동일한 10대 학생과 가족이 관련된 것은 맞지만, 신고가 접수된 장소는 당시 수사가 진행됐던 주택이 아닌 같은 어바인 지역의 다른 주택이라고 밝혔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국(OCFA) 유해물질 대응팀은 이날 오전 9시 56분께 어바인 알테어(Altair) 커뮤니티 크레이터(Crater)의 한 주택에서 수상한 냄새가 난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는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 폭발물 처리반과 어바인 경찰도 함께 출동했으며, 이후 FBI가 수사를 이어받아 현장을 조사했다.

이 가족은 올해 초 조사가 이뤄졌던 같은 커뮤니티 내 다른 주택을 임대한 뒤 최근 현재의 주택으로 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KTLA 헬기 ‘스카이5(Sky5)’가 촬영한 영상에는 수사 당국이 주택 내부와 주변을 수색하는 모습이 담겼다. 뒷마당에는 55갤런 드럼통 여러 개와 화이트보드, 각종 실험 장비로 보이는 물품들이 놓여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 학생은 올해 초에도 자택에서 진행한 과학 실험으로 대규모 수사 대상이 된 바 있다. 당시 수사관들은 실험 내용을 처음에는 위험한 활동으로 의심했지만, 조사 결과 형사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다.

가족 측 변호인인 찰스 레이는 “첫 번째 수색 당시 조사 대상이었던 모든 장비와 화학물질은 현재 새집에 있는 드럼통으로 옮겨 보관됐다”며 “이는 FBI가 이미 해당 물품을 모두 확인했고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는 의미”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출동 역시 이전 사건의 여파가 일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과학에 대한 열정을 가진 뛰어난 가족과 재능 있는 학생이 연구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또다시 불편을 겪는 일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조사의 중심에 있는 이 학생은 최근 어린 나이에 UC어바인을 졸업했으며, 분자생물학을 연구하며 암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이번 사건으로 인한 지역사회 위험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주민 대피 명령도 내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인근 주민들은 연구시설이 아닌 일반 주택에서 각종 화학물질과 실험 장비를 이용한 연구가 계속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주민들은 법적인 문제가 없더라도 주거지역에서 이 같은 실험이 반복되는 상황은 불안감을 키울 수밖에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