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공항도 다리도 온통 ‘트럼프’ 이름 … 미국 곳곳 ‘트럼프 용비어천가’

플로리다 공항 공식 개명 이어 테네시 고속도로 교량도 '도널드 J. 트럼프' 이름 달아

2026년 07월 10일
0
팜비치 국제공항이 ‘도널드 J. 트럼프 국제공항(President Donald J. Trump International Airport)’으로 공식 명칭을 변경했다. 사진은 공항 전경과 새 브랜드 이미지. 출처: 팜비치 국제공항(President Donald J. Trump International Airport).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딴 공공시설이 미국 곳곳에서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플로리다주 팜비치 국제공항이 ‘도널드 J. 트럼프 국제공항(President Donald J. Trump International Airport)’으로 공식 명칭을 변경한 데 이어, 테네시주에서는 고속도로 교량이 ‘도널드 J. 트럼프 브리지(Donald J. Trump Bridge)’로 새 이름을 달았다.

플로리다주 팜비치 카운티는 10일 팜비치 국제공항의 공식 명칭을 ‘도널드 J. 트럼프 국제공항’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간판 설치 작업에 들어갔다.

공항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공항 전체를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는 만큼 앞으로 수주 동안 기존 디자인과 새로운 브랜드 요소가 함께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 명칭이 적용된 첫날 오전 5시 직후 가장 먼저 착륙한 항공기는 트럼프 그룹(The Trump Organization)이 보유한 보잉 757 전용기 ‘트럼프 포스 원(Trump Force One)’이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탑승해 있었다.

트럼프 일가는 플로리다 팜비치의 마러라고(Mar-a-Lago) 리조트를 방문할 때 이 공항을 자주 이용해 왔으며, 공항에서 마러라고까지 이어지는 도로도 올해 초 ‘도널드 J. 트럼프 불러바드(Donald J. Trump Boulevard)’로 이름이 변경됐다.

에릭 트럼프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플로리다와 미국을 위해 이보다 더 많은 일을 한 사람은 없으며, 이 영예를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도 없다”며 “거의 매일 이 공항을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탑승권에 ‘DJT’라는 이니셜이 표시되는 것을 평생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항 명칭은 이날부터 공식 적용됐지만, 현재 사용 중인 3자리 공항 코드는 기존 ‘PBI’에서 ‘DJT’로 오는 8월 18일부터 변경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도 자신의 SNS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팜비치 국제공항이 압도적인 찬성으로 ‘도널드 J. 트럼프 국제공항’으로 이름이 바뀌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위치는 훌륭하고 앞으로의 시설 개선도 놀라울 것이며 세계 최고의 공항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이번 명칭 변경은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올해 관련 법안에 서명하면서 가능해졌다. 공항 측은 간판 교체와 브랜드 변경, 각종 시스템 수정 등에 최대 550만 달러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항을 이용하던 일부 승객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신시내티행 항공편을 기다리던 키건 콜렛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공항 이름이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면서도 “결국 이름일 뿐이다. 더 중요한 문제들이 있는데 굳이 이런 일에 신경 쓸 필요가 있느냐”고 말했다.

같은 날 테네시주 댄드리지에서는 재무장관 스콧 베선트와 연방 상원의원 마샤 블랙번, 빌 해거티, 하원의원 팀 버쳇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 테네시 I-40 고속도로 교량의 명칭을 ‘도널드 J. 트럼프 브리지’로 변경하는 기념식도 열렸다.

베선트 장관은 행사에서 “이 같은 영예를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보다 더 적합한 인물이 없다”고 말했다.

교량이 위치한 제퍼슨 카운티는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약 82%의 득표율을 기록한 대표적인 공화당 강세 지역이다.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딴 공공시설이 플로리다와 테네시에서 잇따라 등장하면서 그의 정치적 상징성을 반영하는 사례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웃케어, 새학기 책가방 520개 무료 배부…18일 LA한인타운서 행사

LA 한인타운 8가 한인식당 ‘꼬꼬닭’ 새벽 절도 피해 … 2인조 침입 장면 CCTV 포착

트럼프 “나는 이란의 제거 대상 1순위…무슨 일 생기면 이란 폭격 지시”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오프닝 벨’…40조 규모 글로벌 AI 심장부로

1억400만달러 불법 마리화나 압수, 9만 그루 제거 … 캘리포니아 대규모 단속

K-뷰티, 캘리포니아 ‘암 경고’ 소송 부담 덜어 .. 법원, 화장품 경고 의무 제동

캘리포니아 와인산업 ‘빨간불’ … 침입 해충 급속도 확산

명문대들, 중산층 학생 지원 확대 경쟁…연소득 20만달러까지

애플, “오픈AI가 영업 비밀 훔쳤다” 소송 제기

나스닥 입성 SK하이닉스 첫날 13% 급등 마감

불법 폭죽 단속 빈말 아니었다 … 경찰 드론 추적 끝 실제 체포

준결승전 스페인과 프랑스 격돌 … 스페인, 벨기에 2-1 격파

LA 하이드파크 교차로 참사 … 2명 사망·어린이 중태

위탁 반려견 11마리 죽인 OC 훈련사, 11년 10개월형 선고

실시간 랭킹

[단독·3보] ‘수임 중 돌연 잠적’ 유명 한인 변호사, 결국 캘리포니아 변호사 자격 정지

[화제] 두 달 일한 한인 남성, 유명 일식당서 70만달러 받아내 … 집단소송 합의금

‘극심한 설사’ 1000여명 기생충 집단감염 …”샐러드에 기생충?”

405 Fwy 3시간 전면통제 … 난간 매달려 투신 위협, 교통대란

몬순 폭풍 주말 상륙 … 마른 번개에 산불 비상, 폭염까지 겹친다

트럼프 “나는 이란의 제거 대상 1순위…무슨 일 생기면 이란 폭격 지시”

빈대 천국된 LA … 미 전국 빈대 피해 도시 2위 ‘불명예’

오바마케어 보험료 또 뛴다 … 평균 14% 인상, 중산층 직격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