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비치 인근 로스 알라미토스에 한인이 운영하는 브런치 카페가 지역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한인 임병록씨가 운영하는 파이어하우스 카페 (Firehouse Café)는 맛있는 브런치 요리들 뿐만 아니라 친절한 서비스로도 유명하다. 손님들의 90%는 지역 주민들인 백인들인 파이어하우스 카페는 소방서 컨셉의 브런치 카페로 그동안 주인이 여러번 바뀌었지만 이 지역에서 아주 오래된 식당이다.
메인 메뉴로는 진한 그레이비와 같이 나오는 컨추리 베네딕트와 에그 베네딕트를 비롯 해서 브랙퍼스트 버리토, 컨추리 소시지 오믈렛, 덴버 오믈렛, 스패니시 오믈렛, 화히타 오믈렛, 등 다양한 종류의 오믈렛들이 있다.

소방서 컨셉의 큰 소방서 랩스 (Huge Fire Station Wraps) 메뉴에 포함된 바베큐 치킨 랩스, 치킨 시저 랩스, 치킨 캅 랩스 등과 세번 알람 샐러드 (Three Alarm Salads)에 포함된 아시안 치킨 샐러드, 캅 샐러, 튜나 샐러드, 치킨 시저 샐러드, 쉐프 샐러드 등이 제공되고 있다.
▲ 주소: 3858 W. Cerritos Ave., Los Alamitos, CA 90720
▲문의: (562) 596-7532
▲시간: 월-토요일 7am – 2 pm, 일요일 8am-2pm
스시뉴스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