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말기환자 아닌데 ‘호스피스’로 꾸며…OC여성, 메디케어 227만달러 사기

애너하임 60세 여성 유죄 인정…214만달러 실제 지급·최대 징역 10년형

2026년 08월 27일
0
호스피스 관련 메디케어 사기와 관련해 체포된 린 갤브레이스가 운영하던 애저 호스피스 케어. 구글맵

애너하임에 거주하는 60세 여성이 말기 질환이 없는 환자들을 호스피스 환자로 꾸며 220만달러가 넘는 메디케어 비용을 청구한 혐의를 인정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린 갤브레이스(60)는 27일 연방 의료보험 사기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캘리포니아 중부연방검찰청에 따르면 갤브레이스는 2019년 9월부터 2022년 7월까지 가든그로브에 기반을 둔 애저 호스피스 케어(Azure Hospice Care Inc.)의 공동 소유주이자 운영자로 일했다. 이후 단독 소유주가 돼 2024년 2월까지 회사를 운영했다.

검찰은 갤브레이스가 이 기간 실제로 말기 질환을 앓고 있지 않거나 기대수명이 6개월 이하로 판단되지 않은 환자들에게 호스피스 서비스를 제공한 뒤 메디케어에 비용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메디케어의 호스피스 혜택을 받으려면 환자가 말기 질환을 앓고 있으며 기대수명이 6개월 이하라는 의료적 판단이 있어야 한다.

유죄 인정 합의서에 따르면 갤브레이스는 일부 환자들이 호스피스 치료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거나, 이들이 호스피스 대상이라는 점을 뒷받침할 충분한 의료 기록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도 비용을 청구했다.

또 환자를 호스피스 대상자로 인정하는 과정에서 해당 환자들의 주치의와 충분한 협의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갤브레이스가 애저 호스피스 케어를 통해 메디케어에 허위로 청구한 금액이 약 227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메디케어가 실제 지급한 금액은 약 214만달러였다.

갤브레이스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12월 3일 존 A. 크론스타트 연방지방법원 판사 주재로 열릴 예정이다.

의료보험 사기 혐의가 인정될 경우 갤브레이스는 연방법에 따라 최대 10년의 연방교도소형을 받을 수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