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바인 경찰이 지난주 골프장에서 골퍼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찾고 있다.
어바인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8월 29일 저녁 샌호아킨 골프코스에서 발생했다.
당시 한 골퍼는 골프장 코스를 가로질러 달려가던 남성을 제지하려고 했다.
대화를 나눈 직후 용의자는 골퍼를 쫓기 시작했다.
골퍼가 골프카트를 타고 도망치려 했지만 용의자는 따라잡은 뒤 카트에서 골프채를 꺼내 골퍼의 머리를 가격했다고 수사관들은 밝혔다. 용의자는 이후 현장에서 달아났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알고 있거나 공개된 사진 속 남성을 알아보는 사람은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