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1년] 트럼프 때와 무엇이 달라졌나..코로나 전쟁 속 사회 갈등 여전

"트럼프 때와 달라진 것 없다" 국제사회 신뢰회복 실패...코로나와 전쟁, 정치·사회 분열 여전

2022년 01월 17일
0

탈레반 재집권·아프간철군 실패, 미국우선주의 회귀 의문 불러
인프라건설 등 실적 불구 北대응과 중·러와의 갈등 등 과제 산적

바이든 트위터 동영상 캡처

지난해 1월20일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취임 연설에서 “코로나19와의 전쟁을 끝내야 하며 우리는 코로나19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났지만 코로나19는 전혀 누그러들지 않았다.

지난 1년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끊이지 않는 코로나19의 고통, 의회에서의 공화당의 강경한 저항, 아프가니스탄 철군으로 상징되는 외교 정책의 실패, 극한으로 치닫는 공화당과 민주당 간 대립과 갈등, 그리고 그로 인한 미 사회의 양분화가 심화하면서 민주주의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점철된 한 해였다. 엄청난 인프라 건설 추진과 코로나19로 휘청이던 미 경제를 회복 국면으로 되돌리는 등 그가 이룬 성과가 적다고 할 수 없겠지만 미국은 깊은 균열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미국은 올해 중간선거를 치르는데, 바이든 대통령의 민주당은 2020년 선거를 도둑맞았다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거짓 주장에서 시작된 미국의 분열이 더욱 깊어진 상황 속에서 공화당의 거센 도전에 맞서야 한다. 선거제도를 개혁하려는 바이든 대통령의 노력은 불화와 불만을 더욱 부추기는 구실을 제공했을 뿐이다.

바이든의 첫 임기 1년이 끝난 지금 그가 추진해온 역점 사업들은 모두 장애물에 가로막혔다. 미 대기업들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는 대법원에 의해 금지됐고, 아동 빈곤 퇴치를 위한 급여 지급은 자금이 바닥나 더이상 지급을 보장할 수 없다. 사회안전망 강화 계획은 의회에서 좌절됐고 40세 이하 미 국민들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물가 상승에 시달리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의해 훼손됐던 동맹 관계를 회복시키고, 실추된 미국의 명예를 되살리갰다던 그의 다짐도 별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Living up to his legacy, and what Dr. King believed our nation could become requires more than just reflection — it requires action.

That is why the Congress must pass Federal legislation to protect the right to vote. pic.twitter.com/I2CviMIt8I

— President Biden Archived (@POTUS46Archive) January 17, 2022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파리기후변화협약 복귀 및 세계보건기구(WHO) 탈퇴 중단을 발표해 국제무대에서 다시 미국이 영향력을 높이는데 나섰고 러시아와 새로운 전략무기감축협상 연장에 합의하고 이란을 핵협정에 복귀하도록 하기 위한 회담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하는 것처럼 보였었다.

국제사회에서 미국에 대한 지지율이 회복되는 듯 보였지만 아프간 정부를 붕괴시키고 탈레반의 재집권을 가져온 아프간 철군 과정에서 미국이 보여준 동맹과의 협조 부재는 바이든 정부도 전 트럼프 정부 때와 다르지 않다는 실망감을 부각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트럼프 때처럼 바이든 대통령 역시 미국 우선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비난이 제기됐다.

바이든 정부 앞에는 대만에 대한 군사 압력을 강화하는 중국, 우크라이나 침공을 호시탐탐 엿보고 있늘 러시아와의 갈등 외에도 핵과 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북한과 이란에 대한 대응 등 많은 과제들이 쌓여 있다. 바이든은 지난해 12월 민주주의 국가들을 결집시킨다며 ‘민주주의 정상회담’을 개최했지만 중국·러시아와의 대결을 내세운 이 회담은 이념에 의한 진영 분할과 기후변화 및 코로나19 같은 전 지구적 과제에 대한 다국간 협력을 저해할 수 있다는 비난을 부르기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 탄핵 등을 둘러싼 미국 내의 극단적 분열과 민주주의의 퇴조는 미국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 대만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중국과 러시아의 위협은 민주주의를 시험한다는 미국의 다짐에 최대의 도전이 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李 ‘임기 헌법제한’ 발언에 靑 “연임 불가능 해석”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美해군 “韓, 핵잠 보유 타당한 이유 있어야…상징만으로 구매 잘못”

용혜인, 의원직 사퇴 거부 … 장관·의원직 모두 고수 의사 밝혀

“캘리포니아, 기자 고용·유지 언론사에 5년간 환급형 세액공제”

제니, 아디다스와 협업했다가 불똥…이스라엘 광고 논란 확산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이기면 전국민 1인당 5000달러 지급”

“AT&T 직원, 고객 전화번호 빼돌려 해커에 넘겨…60만 달러 금융사기”

라스베가스에 로보택시 8000대 풀린다 … 테슬라·웨이모 격돌

“관세보다 더 큰 폭풍”…트럼프,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 전면금지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고교서 학생 집단 난투극, 페퍼스프레이까지 …14세 여학생 3명 등 6명 체포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