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스마트폰 뺏겨 분노’ 13살 소년, 엄마 동생 총격살해

2022년 03월 25일
0
브라질의 한 13살 소년이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으로 학교 성적이 떨어졌다며 아버지에게 스마트폰을 압수당한 것에 화가 나 아버지의 권총으로 어머니와 7살 남동생을 사살하고 아버지에게는 중상을 입히는 참극이 발생했다. 사건 전 이들 가족의 사진. <사진출처 : 英 데일리 메일>

브라질의 한 13살 소년이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으로 학교 성적이 떨어졌다며 아버지에게 스마트폰을 압수당한 것에 화가 나 아버지의 권총으로 어머니와 7살 남동생을 사살하고 아버지에게는 중상을 입히는 참극이 발생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지난 23일 보도했다.

브라질 북동부 파라이바주 파토스에 살고 있는 이 소년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는 공부를 하고 집안 일을 도와야 한다는 것에 대한 압박감을 느꼈고, 더이상 스마트폰을 쓰지 못한다는 생각에 좌절했다고 경찰에 말했다.

이 소년의 아버지는 지난 19일 아들이 스마트폰 게임과 친구들과의 채팅에 너무 빠져 학교 성적이 떨어졌다며 휴대전화를 압수했다. 소년은 군인인 아버지(57)가 약국에 가기 위해 외출한 사이 아버지의 권총을 몰래 꺼내 어머니와 7살 남동생에게 총격을 가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즉사했다.

이후 외출했던 아버지가 돌아오자 소년은 아버지에게도 총격을 가했다. 아버지는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버지는 그러나 다리에 마비가 와 하반신 불구가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레나토 레이트 파토스 경찰서장은 범행을 저지른 소년이 자신의 범행을 순순히 자백했다고 말했다. 특히 자백하는 동안 울지도 않았고 어떤 감정도 드러내지 않았으며, 죽은 것으로 생각했던 아버지가 살아 있다는 것을 알고는 놀라움과 좌절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레이트 서장은 “이들 부부는 다른 사람들처럼 아들을 교육시키려 했지만 휴대전화를 압수한 것이 이처럼 끔찍하고 충격적인 사건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도미니카의 믿음, 애너하임을 흔들다 — 월버트 우레냐

미·이란, 60일 휴전 합의 근접…호르무즈 개방·핵협상 추진

23일 K-EXPO 개막 … ‘팀코리아 총력전’ 시동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또 트럼프 겨냥했나?…백악관 인근 총격전, 경호 ‘초비상’

[석승환의 MLB] “굿 럭 투데이” — 메클러와 월턴, 새 이름표를 달다

볼리비아 시위 3주째 전국확산.. 고속도로 봉쇄로 식품 ·연료· 의약품난

미·이스라엘 이란 폭격 준비…중재자들 막판 피치

로마 시대 ‘대리석 두상’, 스페인 해변서 완벽한 상태로 발굴

“비만 치료제 위고비·마운자로, 암 확산 억제 효과”

상장 앞둔 스페이스X, 초대형 스타십 로켓 시험 발사 성공

미 소비심리 또 사상 최저…인플레 공포 재확산

트럼프, 이란 합의임박 관측속 “장남 결혼 안가”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법무부, 유승준 한국 입국 막는다 .. “병역 없이 이득만…매국행위”

(2보)미국 체류 중 I-485 영주권 신청 못한다 …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화제] 뉴섬 주지사 “셰브론 주유소 피하라” 불매 촉구 … 이유가?

(1보)OC 대규모 긴급대피령 …”수만갤론 탱크 폭발할 수 있다”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