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모기지 금리 11년만 5% 돌파..2개월새 2% 폭등

연초 3% 수준에서 5% 돌파…"불확실성 커져"

2022년 04월 15일
0
Photo by Towfiqu barbhuiya on Unsplash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10여년 만에 5%를 돌파했다.

14일 월스트리트저널(WSJ),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모기지회사 프레디맥은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 대출 금리가 일주일 전 4.72%에서 2011년 초 이후 최고 수준인 5%로 올랐다고 밝혔다.

15개월 전만해도 사상 최저 수준이었고 연초에는 3% 수준이었으나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

이미 치솟는 집값에 직면한 주택 구매자들의 부담이 더욱 늘어나고 있으며, 치솟는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는 경제에 새로운 불확실성을 몰고 올 수 있다고 WP는 예상했다.

이같은 상승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이 기록적인 수준으로 오른 물가를 잡기 위한 대응에 나서면서 나타나고 있다.

연준 관계자들은 금리 인상이 물가를 잡고 고용 시장을 재조정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주택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높은 금리가 주택 수요를 냉각시킬 것이라는 가정에도 기반을 두고 있다.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8.5% 상승해 40여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주택 비용이 의미 있게 회복되지 않을 경우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이 진정되는 것은 더욱 어렵다고 WP는 전했다.

모기지 은행협회 수석 이코노미스트 마이크 프라탄토니는 “모기지 금리 상승은 주택 시장을 둔화시킬 것”이라며 “높은 집값, 계속되는 공급 제한이 기존 주택 판매 연간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케이콘에 울려 퍼지는 1728년 한국 가곡 ‘청구영언’

“충분히 잤는데도 낮에 쏟아지는 졸음”…치매 위험 알리는 신호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돈 내면 트럼프 게시물 먼저”…트럼프, ‘부패·위헌’ 논란에 결국 피소

바닥에 머리 ‘쿵’…깊이 55㎝ 수영장서 다이빙 40대 중상

“162년 된 기네스 맥주, 아직 마실 수 있을까?”…英 난파선서 발견된 맥주병

“등에 AMG 로고 찍혔다”…메르세데스 상대 집단소송

“인생샷 찍으려다” … 주립공원 54m 폭포서 20대 추락사

강물에 몸 담갔다 악어에 물려…비키니로 지혈했지만 팔 절단

“2300년 전 술이 그대로”…中 무덤서 ‘고대 술’ 3.7ℓ 발견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119세 맞은 남성의 장수 비결…”매일 걷고 이것 먹었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