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가 고점 아직 멀었다…160달러까지 더 올라야 정상화 “

2022년 06월 08일
0
어도비스탁 자료

골드만삭스가 올해 3분기 국제유가가 14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7일 CNN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올 여름 고유가에 대비해 증산을 장려하고 소비를 억제할 필요가 있다며 아같이 전했다.

골드만삭스는 오는 7월과 8월 사이 국제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가 배럴당 평균 140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이전 배럴당 125달러 전망보다 상향 조정한 것이다.

올 후반기와 내년 상반기에는 브렌트유가 배럴당 135달러선을 나타낼 것으로 봤다. 이 역시 이전 전망보다 10달러 오른 것이다.

골드만삭스 전략가들은 고객들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올 여름에도 큰 폭의 가격 상승이 여전히 가능하다”며 “수요가 줄어들려면 유가가 배럴당 160달러까지 치솟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석유수출국기구(OPEC)과 정제 예비역량 뿐 아니라 지속 불가능하게 낮은 수준의 세계 석유 재고를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유가가 더 반등할 필요가 있다고 믿는다”고 썼다.

골드만삭스의 전망치는 무디스의 경제학자 마크 잔디가 미국 경제에 큰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고 경고한 배럴당 150달러 수준에 근소한 것이다.

그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유가가 150달러까지 오르면 경기 침체에 빠질 것”이라며 “출구는 없다”고 말했다.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은 이날 휘발유 가격이 9월까지 갤런당 4달러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석유, 휘발유, 천연가스 가격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EIA는 브렌트유가 3분기 배럴당 111.28달러, 4분기에는 배럴당 104.97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한달 전 3분기 배럴당 103.98달러, 4분기 101.66달러로 봤던 전망치보다 높아진 것이다.

EIA 관리자인 조 데캐럴리스는”경기 회복에 따라 늘어난 수요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결과로 역사적으로 높은 에너지 가격을 계속 보고 있다”며 “우리는 현재의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지만, 높은 에너지 가격은 올해와 내년 미국에서 널리 퍼질 것”이라고 말했다.

EIA는 석유와 휘발유 재고가 적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정유업체의 생산량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고도 했다.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날 일반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갤런당 4.92달러다. 이는 지난 한 주 동안 30센트, 지난 한 달 동안 62센트 오른 것이다.

13개 주와 워싱턴 DC에서는 이미 평균 휘발유 가격이 5달러 이상이며 뉴저지, 매사추세츠, 메인주는 5달러 문턱에 도달했다.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유타, 아이다호는 5달러 도달까지 1센트 남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학 첫날부터 총기…LA 고교생 총기 소지 적발, 학교 봉쇄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최종 결의

풀러튼 신발공장 대형 화재…검은 연기에 공항까지 폐쇄

LA 구조대 콜롬비아 강진 현장 급파…정예구조팀 USA-2 투입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황당] 산불이 도박판? …남의 집 불타는데 ‘몇 에이커 탈까’ 돈 걸어

교제하던 40대 여성 총격 살해 … 하루 만에 체포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