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러스 취임 하루 만에 영국 파운드화 폭락…37년 만에 최저

2022년 09월 07일
0
언스플래시 자료

7일 영국 파운드화의 달러화 대비 가치가 37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 취임 하루 만이다.

CNBC에 따르면 이날 파운드·달러 환율은 장중 1.1407달러까지 떨어졌다. 1985년 이후 3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폭락했다.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와 2016년 브렉시트(Brexit) 때에도 파운드화가 1.14달러 대를 기록했지만, 1.1407달러까지 내려간 것은 1985년 마거릿 대처 정부 이후 처음이다.

영국 통화는 최근 몇 달 동안 치솟는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전망으로 타격을 받았다. 영국의 물가상승률은 주요7개국(G7)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영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10.1% 상승했다. 두 자릿수 상승률은 1982년 2월 이후 40년 만이다. 더 나아가 골드만삭스는 에너지 가격이 현재 속도로 상승할 경우 영국의 내년 인플레이션이 22.4%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런데다 트러스 신임 총리의 감세 정책과 에너지 요금 지원 등으로 인한 정부 차입금 증가 전망은 영국 부채 시장에 대한 우려를 가중시켰다. 대규모 재정지원책이 영국 재정 악화를 가속화할 것이란 우려 속에 매도를 부추기고 있다.

파운드화는 올해 들어 달러 대비 가치가 15% 이상 하락했다.

유로 대비 가치도 이날 86.83으로 약 1% 내려갔다.

리피니티브에 따르면 1985년 2월26일 기준 달러 대비 파운드화 최저치는 1.052달러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쉬어도 쉬어도 졸려”…당신의 간을 의심하세요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 개봉 첫날 美 박스오피스 정상

[7보] 트럼프, “이란 관련 없을 것” … 총격범, 보안요원 총 맞아

[6보] 트럼프 “링컨 같은 인물이 암살 대상”

[5보] “또 트럼프 노렸다”…2년새 직접 암살 위험 3번째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30대 남성 … 한인 소유 SAT 입시학원 강사 전력

[4보]트럼프 만찬장 영상 …총격범, 보안검색대 향해 전력질주(영상)

[2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 트럼프 피신, 경호원 피격

[1보] 트럼프 참석 만찬서 총격 … 트럼프 긴급 피신, 안전 확인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이란 외무 美와 회담 없이 파키스탄 출국 .. 2차 회담 불발

네타냐후 “헤즈볼라 공격” 명령…휴전 불구 공격 계속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미 법무부, 사형 부활 위해 총살형 도입

실시간 랭킹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384명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새벽 주택가 뒤흔든 총성 … 남녀 3명 사망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엘리트 명문” 포모나칼리지, 인종차별 파문 … 캠퍼스 긴장 고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