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권자 64% ” 미국 잘못된 길”…절반 “공화당 찍을 것”

2024년 대선 가정 질문에 44% "바이든" vs 45% "트럼프"

2022년 10월 17일
0
Andrew M. Founder: Pillar 🇺🇲🇬🇷@EmergeMarkets

미국 유권자의 60% 이상이 현재 자국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가오는 중간선거에서는 절반 가까이가 공화당을 찍겠다고 답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시에나대와의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9~12일 등록 유권자 792명을 상대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4.0%p 수준이다.

조사 결과 ‘미국이 올바른 길로 가고 있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64%가 ‘잘못된 방향’이라고 답했다.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은 24%에 불과했으며, 무응답이 11%였다.

특히 지난 2020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투표한 유권자의 93%가 현재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봤다. 당시 조 바이든 후보를 찍은 유권자 중에서는 39%가 잘못된 방향이라고 응답했다.

이번 여론조사를 토대로 보면 다가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는 공화당이 다소 유리할 전망이다. 응답자 49%가 선거가 오늘 열린다면 공화당 후보를 찍겠다고 했다. 민주당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은 45%였다.

다만 해당 응답은 정당 및 지지 성향별로 명확하게 갈렸다. 2020년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찍은 유권자 95%가 공화당을 찍겠다고 했고, 당시 바이든 후보를 찍은 유권자 91%는 민주당을 찍겠다고 응답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39% 수준이었다. ‘강력 지지’가 18%, ‘어느 정도 지지’가 21%였다. 반면 부정 평가는 58%에 달했는데, ‘강력 부정’이 45%에 ‘어느 정도 부정’이 13%로 거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0년 대선에서 바이든 후보를 찍은 응답자 중에서도 19%가 부정 평가를 했다. 5%가 ‘강력 부정’, 14%가 ‘어느 정도 부정’이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 투표 응답자는 97%(강력 부정 88%)가 부정 평가를 내놨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선호도 조사에서는 43%가 선호 응답을, 53%가 불호 응답을 내놨다. 강력 선호가 23%, 어느 정도 선호가 20%, 강력 불호가 44%, 어느 정도 불호가 9% 비중이었다.

오는 2024년 대선을 가정한 여론조사에서는 44%가 바이든 현 대통령을 찍겠다고 응답했으나, 트럼프 전 대통령을 찍겠다는 응답도 45%에 달했다. 다른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이 4%, 투표를 않겠다는 응답도 4%였다.

조사에서 응답자 26%가 현재 미국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로 경제를 꼽았다. 생활비 인플레이션이 18%로 두 번째로 응답 비중이 높았고, 임신중절(낙태)과 이민 문제가 각각 5%씩의 응답을 받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에고(Eggo), 설탕제로 냉동 와플 ‘에고 제로’ 출시

캘리포니아, 여름 로드트립 최악의 주 가운데 하나로 선정

코미디언 카를로스 멘시아, 870만 달러 소득 누락 혐의로 무죄 주장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운영사, 태양광 업체 하청업체가 발화 원인이라고 주장

이란 축구대표팀, LA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 남기고 소파이 스타디움 떠나

트럼프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제재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하이랜드파크 20년 전통 소상공인 퇴거 위기… 세입자 단체 반발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선글라스 주우려다 화장실에 빠진 남성 구조

데이나포인트 앞바다서 희귀 향유고래 포착

CNN이 주목한 한국 술 … ‘K-Everything’, ‘화요’ 조명

인천~LA·시애틀 ‘짐 없는 환승’ 서비스 확대…20분 단축

뉴섬 주지사, 2028년 대선 앞두고 ‘바이든 껴안기’ 승부수

테슬라 오토파일럿 주행중 주택 돌진…70대 사망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