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필로폰 소지 체포 여성, 7개월전 개에 물려 양팔 잃어

7개월 전 맹견 공격받고 양팔 절단한 여성, 마약법 위반 체포

2022년 10월 27일
0
7개월 전 맹견들에게 공격당해 양 팔을 절단한 카일린 월트만(사진)이 500회 분의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돼 법정에 섰다고 미국 WYFF뉴스 등이 보도했다. (사진출처: WYFF뉴스 영상 캡처)

7개월 전 맹견의 공격을 받고 양팔을 절단한 여성이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돼 법정에 섰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거주 중인 카일린 월트만(38)은 지난 3월, 남자친구의 집을 방문하던 와중 두 마리의 핏불테리어와 한 마리의 저먼 셰퍼드로부터 공격받았다. 뛰쳐나온 친구가 소지하고 있던 총을 허공에 쏴 개들을 내쫒았지만 이미 카일린의 온몸은 너덜너덜해진 상태였다. 결국 카일린은 양팔을 절단해야만 했으며 얼굴에 영구적인 흉터가 남았다. 목을 심하게 물어뜯겨 목소리를 되찾기 위한 성대 복원 수술도 필요했다.

카일린을 공격한 핏불테리어는 100㎏이 넘는 치악력을 가지고 있는 맹견이며 저먼 셰퍼드 또한 비슷한 수준의 치악력을 가지고 있다. 해당 견종들은 각각 투견과 군견으로도 훈련받는다. 세 마리의 개는 사건 이후 안락사됐다.

안타까운 사고 이후 7개월여가 지난 26일(현지시간), 카일렌이 친구의 차를 타고 가던 와중 필로폰 15.5g을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미국 WYFF뉴스 등이 보도했다. 경찰 당국은 해당 무게가 전문 마약 밀거래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밝혔다. 필로폰의 평균 1회분 분량은 0.03g이다. 카일렌이 소지한 15.5g은 500회분이 넘는 양이다.

변호사를 대동하고 법정에 등장한 카일린은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필요한 서류를 작성 및 제출한 이후 퇴장했다.

카일렌이 체포되기 불과 몇 주 전인 지난 4일에는 카일렌의 가족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팔 수술을 진행해 줄 의료진을 찾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카일렌의 가족은 사건 직후 양팔 없이 살아가야만 하는 카일렌을 위해 모금을 진행했는데, 당시 약 30만 달러(4억2500만원)가 모금됐다. 카일렌의 가족은 4일 밝힌 근황에서 의료진을 찾는 것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장비와 의약품을 마련하는 데 엄청난 비용이 들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현재 카일렌의 가족은 카일렌의 마약 소지 혐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가 진정에 ‘롤러코스터’ 탄 금융시장…코스피 5% 반등, 환율 1460원대 뚝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IRGC “전쟁 끝내는 건 이란…공격하면 석유 1리터도 수출 안해”

[단독] 한인 금융권 초대형 분쟁 … ‘뱅크오브호프’, “한미가 융자정보 빼돌려 고객탈취”소송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WP “주한미군, 사드·패트리엇 한국서 빼냈다”

전쟁 11일째…트럼프 “곧 끝날 것” vs 이란 “우리가 결정”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유가 110달러의 경고…중동전쟁에 다시 드러난 ‘석유의 힘’

UC 샌디에고팀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약국 사막’ LA에 단비 … USC, 커뮤니티 웰니스 센터 개소

LA 셀럽들 자택 ‘연쇄 절도’ 비상 … 레이첼 조 마저 털렸다

그로서리 아웃렛, 실적부진 캘리포니아 9개 매장 전격 폐쇄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